너무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너무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미영
  • 조회수 : 423회
  • 작성일 : 12-10-29 21:56:32

본문

큰맘먹고 백화점에서 산 원피스....회사 식사도중 음식물이 떨어져서 보기에도 좋지않고...
바로 닦지않으면 얼룩져서 지워지지않을까봐~화장실에서 물로 닦으니 지워지드라구요~
몇일뒤 다시 입을려고 하는데...음식물 떨어져있던 자리를 지워졌는데...물이 마르면서 지워지지않은
물얼룩이 남아있었습니다. 몇일전에 치마도 동일한 현상이있어서 이번에 같이 드라이크리닝을 맡겼는데...
둘다 물얼룩이 그대로 남아있었습니다. 세탁소에 말씀드리니 물얼룩은 따로 말씀주셔야한다고 다시 해준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하나는 지워지는데...이번에 백화점에서 산 원피스는 원단특성성 잘 지워지지않는다고
하시는겁니다. 백화점(sjsj)에 말씀드리니 가져오라고 하시드라구요~그러더니 몇일뒤 드라이크리닝을 해도 지워지지않는다는 겁니다. 본사 심의를 해본다고 하고...보름뒤 연락와서...소비자 잘못이라고 하시드라구요~
제가 다른 음식물 얼룩이나 기름 얼룩이면 제 과실이라 이해가 가지만 다른것도 아니고..물이 마른 얼룩인데....
이것도 안지워지는게 말이됩니다. 그런데 심의결과가 수용성물질이 잘지워지지않는다고 나왔다고 하드라구요~수용설물질을 물어보니 백화점직원이 하는말이 물같은거라고 하드라구요~참...어의가 없어서....
그럼 비를 맞거나...물이 티면..그얼룩도 소비자 잘못인가요? 그럼 원단이면..애초에 물을 조심하라고 하든가요? 그것도 웃기지만요~원단 자체도 문제인듯생각이 드는데요~꼭 소비자 잘못이니 할수없다는 백화점 직원의 말도 너무 화가났습니다. 40만원정도 가까이 되고..큰맘먹고 산 원피스 올여름에는 세탁소..백화점 맡긴 기간이 많아서 얼마입지도 않았습니다. 물 묻은 얼룩이 지워지지않는다는게 말이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무실 회식도중 음식물이 해당 원피스에 떨어지면서 얼룩이 남아있어 세탁맡긴후 완벽하게 제거되지않아 업체측으로 심의맡기셨는데 소비자과실이라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수선, 교환,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161 유통 임종달 2012-11-06
86146 휴대전화 이민재 2012-11-06
86143 휴대전화 박나영 2012-11-06
86142 기타 이선화 2012-11-06
86141 생활용품 김선재 2012-11-06
86140 생활용품 박미희 2012-11-06
86139 휴대전화 윤경환 2012-11-06
86138 생활용품 신봉수 2012-11-06
86137 서비스 한송이 2012-11-06
86136 기타

처리

택배
박혜련 2012-11-06
86135 서비스 김윤정 2012-11-06
86134 휴대전화 정보영 2012-11-06
86133 생활용품 배연주 2012-11-06
86132 기타 이종경 2012-11-06
86131 기타 이원희 2012-11-06
86130 휴대전화 양병영 2012-11-06
86126 통신 한승철 2012-11-06
86123 기타 손은지 2012-11-06
86122 기타 백해성 2012-11-06
86121 기타 설현아 2012-11-06
86117 식음료 김수운 2012-11-06
86111 휴대전화 이승환 2012-11-06
86103 휴대전화 skdudgl 2012-11-06
86095 기타 김은진 2012-11-06
86091 금융 이수진 2012-11-06
86090 통신 안요한 2012-11-06
86087 서비스 김민철 2012-11-06
86085 서비스 신정아 2012-11-06
86083 기타 김상준 2012-11-06
86082 기타 김기용 2012-1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