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러스 사기행각 이대로 좋은가? [대서특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플러스 사기행각 이대로 좋은가? [대서특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상민
  • 조회수 : 1,252회
  • 작성일 : 12-11-13 18:33:34

본문

사기행각의 시작은 이렇게 ...

7월쯤에 처음보는 전화로부터 걸려온 통화부터였습니다.

옵티머스뷰를 공짜로 지급함과 동시에 기존 위약금까지 환급해 주겠다는 솔깃한 통화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LTE로 가입하여 프로야구를 시청하고 싶은 마음에 핸드폰을 바꾸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보상은 커녕 핸드폰 가입내용도 엉터리 사기였습니다.


아래 내용은 대리점에서 약속한 내용을 메일로 받은 내용입니다.

고객님께서 지원받게 되시는 부분은
426440원(기존단말기 할부금)+160584원(신규단말기 차액)+8800원(유심비)+30000원(가입비)+19400(폰케어+HD)=645224원
이신데 이금액이 24개월동안 매월 20일~말일사이로 26884원씩 기업은행 010-****-**** 으로 입금되실겁니다,
메일작성자 : 대리점 직원 강민욱<lg0261@gmail.com>


아래 내용은 현재 가입된 핸드폰 내역입니다.

현재 핸드폰 할부금은 1,129,536원을 36개월 할부이며

매달 31,370원-16,645원(슈퍼플러스할인)=14,725원 지급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메일내용에서 신규단말기 차액보상금(160,584원/36개월=4460원)을 계산해도 엉터리 사기임을 알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지금까지 단 1회 보상금도 지급받지 못하였으며 이에 항의하고자
수십차례 114상담전화와 수십차례 직영대리점, 가입대리점으로 연락을 해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기다리면 입금될꺼다...라는 답변)
(고객님말고 너무 많은 컴플레인이 들어와서 대응하기 힘들다...라는 답변)--사기당한 고객이 많다는 말인데 너무 떳떳함.
(114 상담원은 알려줄수 있는것은 담당자 연락처 말고는 없다...라는 답변)

이러한 사기통화로 기다린 세월만 4개월입니다.

이런 유플러스를 그냥 둬야 되겠습니까?

저와 같은 소비자 사기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기사화 및 보도화하여 유플러스란 기업에 치명적인 타격 혹은 보상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엄밀히 말하면 사기를 친 기업이 너무 태평하게 싸이를 이용한 광고를 하고 있고 현재도 수많은 가입자 유치를 위해 사기를 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힘없는 시민이라고 무시무시한 사기행각을 벌이고 있는 유플러스를 소비자 고발합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서비스와 관련한 각종 불법TM을 신고할 수 있는 「이동통신서비스 불법TM 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10월 30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통신사의 자체 제재 조치에도 불구하고 불법TM이 근절되지 않을 경우 대리점 계약 해지 등 고강도의 조치도 취할 수 있다는 방침이며 불법TM 신고는 전용 웹사이트인 www.notm.or.kr을 통해 접수하며, 전용 전화(1661-9558)를 이용해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녀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085 서비스 신정아 2012-11-06
86083 기타 김상준 2012-11-06
86082 기타 김기용 2012-11-06
86073 통신 조동신 2012-11-06
86072 생활가전 윤상만 2012-11-06
86068 유통 최동철 2012-11-06
86063 생활용품 박서해 2012-11-06
86057 기타 김완각 2012-11-06
86055 서비스 백소영 2012-11-06
86053 휴대전화 이동우 2012-11-06
86050 기타 이수현 2012-11-06
86047 생활용품 도현석 2012-11-06
86046 생활용품 박현민 2012-11-06
86045 기타 김승연 2012-11-06
86044 식음료 이서현 2012-11-06
86043 기타 손창민 2012-11-06
86042 기타 성주희 2012-11-06
86041 생활용품 문예슬 2012-11-06
86040 기타 서지숙 2012-11-06
86039 금융 최영주 2012-11-06
86038 digital 변종호 2012-11-06
86037 생활용품 이창록 2012-11-06
86036 기타 변필용 2012-11-06
86035 생활가전 이세훈 2012-11-06
86034 생활용품 신성애 2012-11-06
86033 생활가전 이세훈 2012-11-06
86032 통신 우연숙 2012-11-06
86031 생활용품 홍지훈 2012-11-06
86030 기타 박수옥 2012-11-06
86029 생활용품 배은주 2012-1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