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백정신천점 옷과 가방 손에 찌게를 쏟고 오히려 가게에서 나가라고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강호동백정신천점 옷과 가방 손에 찌게를 쏟고 오히려 가게에서 나가라고 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선형
  • 조회수 : 438회
  • 작성일 : 12-10-31 12:05:55

본문

2012년 10월 30일
강호동 백정 신천점에 오후 8시즈음 식사를 하러갔습니다.

1. 아르바이트 학생이 찌게를 서빙하다가 반을 쏟아, 코트와 가죽가방 2개 그리고 왼손에 찌게를 쏟았습니다.
2. 아르바이트 학생이 사과를 하고 물티슈를 가져다 주고, 아무런 조치가 없었습니다.
3. 5분여를 기다리다가 책임자를 불러달라고 요청하였고,
4. 메니저란 사람이 와서 밥값 안 받을 테니 가게에서 나가라고 합니다.
5. 카운터에 가서 계산할테니 사과를 하라고 했습니다.
6. 경찰에 신고해 영업방해로 끌려가기 전에 꺼지라고 했습니다.

병원에 가서 다친 손은 화상으로 인한 10일 진단을 받았고,
제코트는 얼룩졌으며, 가죽가방은 뜨거운 찌게로 인하려 변형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서 식사를 하시는 과정에서 화상을 입으시어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병원 진단서를 근거로 해당업체에 피해배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훼손돤 제품 관련하여서는 해당제품이 소실된 경우가 아니므로 의류의 제조처를 통해 제조일 및 판매가는 확인할 수 있을 것이므로 이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해당업체에서 배상을 거부할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한 부분이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454 기타 이호림 2012-11-02
85453 기타 고유민 2012-11-02
85447 기타 김화봉 2012-11-02
85441 유통 이설화 2012-11-02
85440 통신 박경원 2012-11-02
85438 금융 이종환 2012-11-02
85433 생활용품 김경숙 2012-11-02
85428 통신 김영대 2012-11-02
85426 통신 천비룡 2012-11-02
85425 기타 이지은 2012-11-02
85424 서비스 차은화 2012-11-02
85423 휴대전화 김종화 2012-11-02
85415 휴대전화 이미선 2012-11-02
85414 서비스 은한솔 2012-11-02
85410 서비스 장자원 2012-11-02
85405 서비스 고효정 2012-11-02
85400 건설 이호균 2012-11-02
85398 휴대전화 이현지 2012-11-02
85389 금융 이현진 2012-11-02
85387 생활가전 주현남 2012-11-02
85382 기타 백종범 2012-11-02
85376 생활용품 배석호 2012-11-02
85373 휴대전화 김성용 2012-11-02
85369 통신 최현묵 2012-11-02
85367 기타 홍유정 2012-11-02
85366 서비스 한수연 2012-11-02
85364 기타 한수연 2012-11-02
85358 서비스 윤범종 2012-11-02
85356 자동차 이현숙 2012-11-02
85352 digital 이상민 2012-1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