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가구에서 구입한 식탁의자의 부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마가구에서 구입한 식탁의자의 부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선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2-11-06 13:14:11

본문

2010년 6월 파*마가구에서 침대와 식탁을 세트로 구매했어요.

2011년 봄쯤부터 가죽이 위사진처럼 조금씩 벗겨지더니...

2012년 현재 4개의 의자 모두가 저상태입니다.

밑에 천이 떨어진건 말할것도 없구요.

저식탁의가 대리석식탁세트로 100만원 가까이주고 구매를 했습니다.

이제 겨우 2년 사용하고 의자에 앉았다 일어나며 가죽 찌꺼기가 옷이며 바닥에 떨어져 나오고..

밑에 천마무리는 아예 다 떨어져 너덜거리고 있습니다.

물론 2011년 당신 빠른처리를 하지 못한 제잘못도 있겠지만..

이런상태인 의자를 보고 유상으로 as를 받으라고 합니다.

무상기간이 1년인건 알고 있지만...이런정도의 상태라면 하자자체의 제품이 아닐까 의심이 됩니다.

100만원정도를 주고산 식탁세트인데...고작 2년을 사용하고 저렇게 된다면...누가 비싼가격에 구매를 하겠습니까??.그전에 10만원대의 식탁을 사용해봤지만 가죽하나 찢어지지도 않고 잘썼드랬습니다.

근데 이게 도대체 말이 됩니까?/

as기사분도 as담당 상담원도 둘다 규정상 안된다는 말만하고...

as담당직원은 이런일로 전화를 한게 없이가 없다는듯...콧방귀까지 끼더군요..ㅡㅡ;

그상담여직원은 상담원으로써의 자질이 부족해 보이더군요...

무조건 무상as기간이 지났다고 일관하는,..

제가 10-20만원대에만 식탁을 샀어도...싸게 샀으니..그러려니 했겠지요.

근데..100만원입니다..100만원짜리 식탁이 1년도 안되서 부식하듯 갈라지더니...

2년짼 아예쓸수가 없더군요..

나참....귀가막히고 코가막혀 말이 안나옵니다.

신혼가구부터 쭉...사용해오던 파*마브랜드라 믿고 구매한건데..

완전 뒷통수 맞은 기분입니다.

이젠 다시는 이브랜드 구매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제 어찌해야할까요??

무상으로  as든 교환이 안되는건가요??

시원한 답변점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096 생활용품 김미희 2012-11-30
92092 자동차 김성수 2012-11-30
92091 자동차 강은희 2012-11-30
92090 기타 정기수 2012-11-30
92088 해결&감사글 이소원 2012-11-30
92087 통신 김익환 2012-11-30
92085 유통 서정애 2012-11-30
92081 자동차 김성수 2012-11-30
92074 기타 이아름 2012-11-30
92073 기타 이아름 2012-11-30
92065 휴대전화 이경헌 2012-11-30
92058 유통 곽연경 2012-11-30
92055 휴대전화 박혜진 2012-11-30
92054 기타 정새롬 2012-11-30
92047 휴대전화 허미선 2012-11-30
92037 기타 서예연 2012-11-30
92036 기타 장혜진 2012-11-30
92034 자동차 김정욱 2012-11-30
92033 유통 전현지 2012-11-30
92031 기타 이정민 2012-11-30
92030 기타 김형진 2012-11-30
92029 서비스 이혜지 2012-11-30
92028 식음료 조정봉 2012-11-30
92026 기타 이수미 2012-11-30
92024 기타 황용철 2012-11-30
92023 서비스 이혜지 2012-11-30
92021 기타 김진우 2012-11-30
92020 휴대전화 김다빈 2012-11-30
92018 digital 김철호 2012-11-30
92016 기타 윤소영 2012-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