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고기가 먹기 두렵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닭고기가 먹기 두렵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종달
  • 조회수 : 801회
  • 작성일 : 12-11-06 20:26:24

본문

요즘 닭고기 먹기가 두렵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주도 종달리마을에 양계(육계)장이 있습니다.
이 양계장은 무허가로 시설을 하여 닭을 키우고  그 다음에  한라CFN업체라는 기업에 납품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과연  무허가로 시설하여 키운 닭이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키울 수가 있는지, 그리고    납품을 받는 업체는 어떠한 근거로 무허가 닭을 받아서 유통을 시키고 소비자에게 판매를 할 수있는지,이 업체는  폐사한 닭까지 도축을 하여 판매를 한다는 것입니다. 행정기관은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과연  제주에는 무허가로 시설하여 양계(육계)장을 하는 업체가 무수히 많을 것으로 알고 있는데,이런 무허가 닭이 제주 청정닭으로 변한다는 것이 이해가 안갑니다. 소비자는 깨끗하고 청결한 음식을 먹을 권리가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556 기타 김성태 2012-11-21
89555 유통 김규옥 2012-11-21
89554 생활용품 오재희 2012-11-21
89553 생활용품 권욱 2012-11-21
89552 통신

처리중

85757 황상
김학균 2012-11-21
89551 기타 양은규 2012-11-21
89550 서비스 최동진 2012-11-21
89549 식음료 노은선 2012-11-21
89548 기타 이영주 2012-11-21
89547 자동차 김경훈 2012-11-21
89546 기타 백은주 2012-11-21
89545 서비스 김현영 2012-11-21
89544 통신 장윤성 2012-11-21
89539 생활가전 최성우 2012-11-21
89533 식음료 천현주 2012-11-21
89530 기타

처리중

해외배송
양선주 2012-11-21
89528 digital 다은 2012-11-21
89525 생활용품 이찬희 2012-11-21
89524 통신 김명진 2012-11-21
89522 유통 백미윤 2012-11-21
89519 서비스 안지선 2012-11-21
89517 기타 김명진 2012-11-21
89515 통신 남윤호 2012-11-21
89514 식음료

처리중

배달우유
박현정 2012-11-21
89509 휴대전화 권미해 2012-11-21
89507 기타 찌우맘 2012-11-21
89506 기타

처리중

인포허브
윤선섭 2012-11-21
89504 식음료 김혜자 2012-11-21
89499 통신 심진영 2012-11-21
89498 기타 찌우맘 2012-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