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항의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홈쇼핑 항의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영일
  • 조회수 : 309회
  • 작성일 : 12-10-25 16:49:26

본문

얼마전 롯데 홈쇼핑에서 쇼파를 구매하고 공업용 본드냄세때문에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이곳에 글을 올리고 어제 롯데 홈쇼핑에서 전화가 오던군요..
롯데 홈쇼핑 직원은 마치 제가 억지를 쓴다는식으로 고객님 본드냄세가 많이 난다구 칩시다..
모 이런식으로 오히려 따지듯 얘기하더군요  저는 좀 화가나서 물었습니다
제가 주문한 쇼파가 언제 저한테 배송 됐는지 아십니까?
그직원분 이틀전 아닌가요?
그직원분은 여기올린 글까지 보셨다는데....
황당하고 화가많이 났죠...열흘가까이 지났는데 말이죠...
그리고 오늘 쇼파 생산자인 보루네오에서 직접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고는  제가 계속요구하던 제품생산 자제를 정리해서 보네주신다는군요
롯데 홈쇼핑에서는 그건 절대 안된다고 하시더니....
진짜 화가 나는건 지금부터입니다
전 롯데홈쇼핑 고객상담 직원에 불친절과 처리함에있어 불만을 항의하러 전화를했습니다
상담 직원이 전화를받아서 제가 무슨일로 전화를 했는지 그리고  항의를 하려는데 항의를 할수있는 전화번호를 물었죠
그상담원  잠시 확인하겠다더니 기다리라더군요
좀 긴듯한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곤 그상담원 하는말이......
고객님은 더이상 항의를 하실수 없고  항의하실 전화번호도없다는겁니다
그래서 물었죠
아니 고객이 서비스가 불만이라 항의하려는데 항의를 할수 없다고요?
그러니 하시는말이
지금까지 접수한내용이 상담실 실장이 처리했고
상담실 실장이 책임자이기때문에 그윗선도 없고 하니  고객님은 항의하실수 없습니다.....

롯데홈쇼핑  쇼파를 팔고 고객이 항의를 하니 자연스럽게 생산자와 직접연결 시키고
그 고객에 어떤항의 조차 들으려 하지않는건가요?
판매하고 어설프게 민원접수를 처리하더니  이젠 고객이 항의 조차 할수없다고 말하는 롯데 홈쇼핑....
이게 가능 한가요?
롯데 홈쇼핑에 최고윗선이 고객상담실 실장인가요?  그윗선이 없어서 항의를 더이상못한다?
이게  이해가능한말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538 기타 김정연 2012-11-03
85537 기타 김정연 2012-11-03
85536 휴대전화 김홍일 2012-11-03
85531 기타 나슬비 2012-11-03
85520 기타 이동규 2012-11-02
85518 생활가전 김민석 2012-11-02
85517 휴대전화 박민진 2012-11-02
85515 휴대전화 박민진 2012-11-02
85514 생활가전 김민석 2012-11-02
85511 기타 윤지회 2012-11-02
85501 기타 전유미 2012-11-02
85500 기타 전유미 2012-11-02
85499 digital 이영우 2012-11-02
85498 통신 장정숙 2012-11-02
85497 식음료 이혜리 2012-11-02
85496 생활용품 전은주 2012-11-02
85494 서비스 윤범종 2012-11-02
85493 휴대전화 이희정 2012-11-02
85489 기타 오인주 2012-11-02
85485 해결&감사글 김민숙 2012-11-02
85482 생활용품 차정훈 2012-11-02
85480 휴대전화 홍의성 2012-11-02
85476 휴대전화 노현 2012-11-02
85475 휴대전화 김종화 2012-11-02
85474 휴대전화 김보람 2012-11-02
85472 생활용품 박선주 2012-11-02
85470 기타 방주현 2012-11-02
85469 기타 엄혜환 2012-11-02
85468 서비스 박미정 2012-11-02
85467 휴대전화 정우진 2012-1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