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세탁 훼손 문제로 갔더니 손님에게 시끄럽다 닥치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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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발세탁 훼손 문제로 갔더니 손님에게 시끄럽다 닥치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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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지선
  • 조회수 : 573회
  • 작성일 : 12-11-20 21: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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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을 주말에 맡겼습니다 .
한정판 스포츠 신발이였구요 .
아까는 신발이라 일주일에 한번은 꼭 세탁소에 맡겼습니다 . ( 일주일에 주말은 항상 집에 가기때문에 맡기던 곳에 항상 맡겼었구요 )

그러다 자취하는 쪽 세탁소에 맡겼더니 신발이 헤져서 왔습니다 .
그래놓고 하는말이 오래신어서 낡아서 헤진거랍니다 . .
너무 아끼는 신발이라 가끔 신었는데 낡아서 헤진거라뇨
그랬다면 수선을 먼저 맡겼을 겁니다 .

저는 제 신발이 훼손이 되었고 , 제가 맡길시에는 전혀 그런증상 ( 신발 헤짐) 이 없었기 때문에
세탁된 신발을 보자마자 훼손이 된것을 알았고
세탁소에 갔더니
아저씨께서 사람잡으로 왔냐면서 나 세탁 15년한사람인데 어디서 오래신은 신발 신고 와서 이 난리냐며
가지고 가라 귀찮다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저는 제가 아끼는 신발이고 신발 이걸로 뭐 해볼라고 맘먹고 온 사람도 아니고 신발이 훼손이 되었기 때문에
속상해서 간것이고 본인들의 실수를 인정하면 뒤꿈치수선만 해주시면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그러는데도 본인 과실인데 왜 우리가 해주냐고 계속 말도 안들으시고
다 제잘못이라고 해서 ; 서로 언성이 높아졌는데

저보고 시끄러 닥쳐 .
이러시네요
이게 손님한테 할소리인가요 ?

계속 본인잘못이라고 하면서
제 신발을 꾸기고 던지고 ;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울분을 토하면서 집에 왔네요
그러다가 SNS에 제가 11월14일에 신발사진을 찍은것을 발견했고
그 사진에는 신발이 멀쩡하게 있었습니다
근데 다시 전화해서 증거자료 까지 있는데
제가 잘못한거 아니라고 했더니
하루 사이에도 그럴수 있다고 합니다 .
이게 말입니까 뭡니까 ..
저는 14일 이후로 신지 않았는데 말이죠

서울 광진구 능동 명품세탁소 소비자 고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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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맡긴 운동화가 상해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 후 하자 발생 시 사업자의 책임하에(사업자 비용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요청 가능하며 손해배상 시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의거하여 감가상각하여 계산이 가능합니다. 보상 요구시 제품의 구입일자와 가격에 대한 객관적 근거를 세탁업자에게 제시하여 보상을 요구해야 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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