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디지털방송 설치후 기사님 vod서비스 3일간무료시청 가능하시다고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케이블 디지털방송 설치후 기사님 vod서비스 3일간무료시청 가능하시다고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재명
  • 조회수 : 643회
  • 작성일 : 12-10-22 12:31:44

본문

9월15일날 설치를했는데요 설치후 기사님 말씀이  vod서비스 차원에서 3일간 공짜로 볼수있다고 해서 그말만 믿고 정말 많은편을 보았습니다 잠깐보고 재미없어서 다른거 구매해서 보고 또 재미없으면 다른거 구매해서 3일간39건을 보았구요 3일이후엔 돈나가니깐 2~3편 더보았습니다 근데 한달후 10월18일 청구서를 보니까 요금이 무려 123,450원 보는순간 머리가 터지는줄알았습니다
명함찾아서 기사님한테 전화해서 기사님이 서비스 차원에서 3일간 vod무료이용하실수있다고해서 본건데 왜40건이나 반영해서 요금이 나오냐고 했더니 영화 1편을 3일동안보게해주는 서비스였다고 하네요... 정말 그말듣는순간  어이가없어서 일단끊고 다음날10월19일 고객선터전화했더니 알아보고 토요일날 연락준다고하네요 또 그말믿고 기달렸더니 연락없구요
결론은 보통 고객입장에선 vod무료3일 이라고 하면 아~ 3일간 무료로 여러편봐도 되는구나~
라고 생각되는게 서비스이지  어떻게 1편을 3일동안 보라는게 서비스인지 납득이 안가구요
 vod무료3일이라고하면 고객이 오해해서 여러편을볼수도 있겠구나 해서 기사님께서 여러번 고객이 실수하지않게끔 고지를 확실히 해주시던지.... 그렇게 해야 나중에 민원이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 정말 어이없구요 전 분명히 기사님한테 vod3일간 무료이용하실수있다고 들었습니다
청구서도 지로로 결제일마감 1주일전에 와서 일단 연체료 나가면안되니깐 일단 10월22일날 오전에 입금했습니다.. 장사도 상술이 있듯이 케이블 기사님들도 고객님을현혹시켜서 일단가입시킨후 요금폭탄나오게하고 전화하면 나몰라라 하는게 케이블기사에 영업방침인가요?..
기사님 제제를 주셨으면 하고 요금도 조율이되었으면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케이블방송 설치 후 VOD3일무료 서비스라하여 이용을 하셨는데 부당한 요금이 발생이 되어 몹시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해당업체의 부당한 이용요금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653 유통 윤영인 2012-11-29
91648 기타 좌민경 2012-11-29
91640 생활용품 김인숙 2012-11-29
91637 기타 박난희 2012-11-29
91633 생활용품 김선희 2012-11-29
91632 통신 고발해요 2012-11-29
91631 기타 이민정 2012-11-29
91628 휴대전화 조배진 2012-11-29
91627 기타 박승엽 2012-11-29
91626 기타 유종욱 2012-11-29
91625 통신 한병규 2012-11-29
91624 기타 이미경 2012-11-29
91623 서비스 김다현 2012-11-29
91621 유통 지은숙 2012-11-29
91618 자동차 박석구 2012-11-29
91616 기타 유미옥 2012-11-29
91611 생활가전 오철순 2012-11-29
91610 서비스 윤규복 2012-11-29
91609 건설 이호찬 2012-11-29
91608 서비스 장숙희 2012-11-29
91607 휴대전화 김송이 2012-11-29
91606 서비스 이예리 2012-11-29
91605 생활가전 이금현 2012-11-29
91604 서비스 민해영 2012-11-29
91603 자동차 연제성 2012-11-29
91602 생활용품 문슬기 2012-11-29
91601 서비스 김우주 2012-11-29
91600 식음료 정혜윤 2012-11-29
91599 기타 지덕구 2012-11-29
91598 기타 박종민 2012-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