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당한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정숙
  • 조회수 : 508회
  • 작성일 : 12-11-09 20:17:49

본문

핸드폰 구입시 한가족 3명이 한통신사를 (sk)쓰면 인터넷요금이 무료라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한번호는 명의 변경을 해야해서 이렀경우는 어떻게 합니까 했을때 영업장에서 대리점으로 전화로 알아보구는 3개월후 명의변경 가능하니깐 가입하셔도 됩니다 라고 안내를 받아 인터넷을 가입을 sk브로드밴드로 계약을 했습니다 . 요즘 본인인증이 강화되어서 본인 명의 핸드폰이 아니깐 모든게 힘들어서 명의 변경하려고 직영대리점을 방문 했는데 직원들 조차도 모르고 있다가 고객님 죄송한데요 명의 변경을 하면 위약금 내셔야 합니다.하는겁니다. 안쓰겠다는것도 아니고 가족간의 명의 변경인데도 위약금을 내야한다는 자체도 웃기고 ,그럼 가입당시 알았으면 가입자체도 하지 않았을 겁니다. 기존에 제가 쓰던 인터넷 위약금 까지 내면서 가입을 했겠습니까. 그래서 이런건으로 sk 고객센터로 문의를 했더니 오늘 무슨부서,내일은 또다른부서로 넘어 갔다고 하면서 조금만 기달려 달라는 말만 합니다. 그것도 연락이 없어 제자 직접전화해서 들은 답변입니다. 가입당시 유치하기 위해서 이렇게 사기를 쳐놓고는 지금에 와서는 오리발내미는 꼴이네요 너무 답답해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제가 지난 통신사 위약금낸것 자체도 억울 하구요(한 십이삼원정도),지금의 위약금은 304,000원이라고 하는데 도데체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담당자 12-11-03 12:27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일주일이 지났으나 아무런 답변도 없구요
업체나 고발센터나 다를바 없네요
그럼 우리 소비자들은 어디에 문을 두두려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속수무책으로 당해야 하나요 힘있는자가
이기는 세상으로 가는건가요 찐짜로 너무들 하는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624 기타 이미경 2012-11-29
91623 서비스 김다현 2012-11-29
91621 유통 지은숙 2012-11-29
91618 자동차 박석구 2012-11-29
91616 기타 유미옥 2012-11-29
91611 생활가전 오철순 2012-11-29
91610 서비스 윤규복 2012-11-29
91609 건설 이호찬 2012-11-29
91608 서비스 장숙희 2012-11-29
91607 휴대전화 김송이 2012-11-29
91606 서비스 이예리 2012-11-29
91605 생활가전 이금현 2012-11-29
91604 서비스 민해영 2012-11-29
91603 자동차 연제성 2012-11-29
91602 생활용품 문슬기 2012-11-29
91601 서비스 김우주 2012-11-29
91600 식음료 정혜윤 2012-11-29
91599 기타 지덕구 2012-11-29
91598 기타 박종민 2012-11-29
91597 기타 하만근 2012-11-29
91596 생활용품 한미영 2012-11-29
91595 서비스 진규태 2012-11-29
91594 통신 진규태 2012-11-29
91587 유통 김희정 2012-11-28
91580 휴대전화 김나영 2012-11-28
91577 생활용품 강미성 2012-11-28
91576 식음료 이현종 2012-11-28
91574 휴대전화 정순미 2012-11-28
91568 식음료 김평강 2012-11-28
91562 기타 강정관 2012-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