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수리 업체 고발 합니다. computer119.biz 저는 보상 안받아도 되는데 그 업체에 제재를 가하고 싶습니다. 너무 화가나서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트북 수리 업체 고발 합니다. computer119.biz 저는 보상 안받아도 되는데 그 업체에 제재를 가하고 싶습니다. 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덕
  • 조회수 : 826회
  • 작성일 : 12-10-24 13:58:49

본문

고객을 무시하고 속이는 업체

1. 2012년 10월9일 노트북 a/s를 맡겼음

2. 메인보드 교체해서 빨리 수리 의뢰함

3. 일주일 경과되어도 안됨
- 결국 메인보드 교체가 아니라 수리하고 있었음
- 회사 업무용이기 때문에 엄청 짜증남

4. 다음주 다른분 전화옴
- 접수하신분 짜르겠다고 이야기함(협박성)
- 다음주 월요일까지 무조건 해드리겠다고함

5. 다음주 월요일날 전화없어 제가 전화함
- 수리 의뢰하고 제가 무조건 전화 먼저함
- 그날 전화 무조건 주겠다고 해놓고 전화도 없음

ps .
첫번째 : 메인보드 교체 한다하고 수리하여 그 차액을 남겨 먹을려고함
두번째 : 접수하신분 짜르겠다고 협박하고 결국 그분 그냥 다니고 있음
(짤리기를 원하는게 아니라, 그것을 가지고 협박했다는게 짜증남)
세번째 : 수리 진행에 관해서 절대 먼저 전화가 없음(늘 제가 먼저 전화함)
네번째 : 혹시나해서 통화내역 녹음해놓았는데 - 이런일이 발생할수 있다고함 - 어의 없음

진짜 참고 참았는데 이제 못참음 - 저와 똑같이 피해보는 사람이 없도록 할수 있는거 다 하겠음
- 2주동안 진행 된거는 없고 업무상 피해가 막심함 그냥 두번재 전화 왔을때 수리그냥 하시라고 해서 참고 했는데 결국 막장까지옴 - 노트북은 이제 필요없고 절대 똑같은 피해당하는 사람이 없도록 하겠음

정말 어의 없다
회사 홈페이지에 뎃글달린거 지원버리고 이제 바로 못보게 해놓았네 비밀번호 처야지만 볼수 있게 어의 없다.

첨부파일

  • 2.PNG (297.5K) DATE : 2012-10-24 13:58:49
  • 1.PNG (293.3K) DATE : 2012-10-24 13:58:49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에 노트북의 하자로 A/S맡기셨는데 메인보드교체후 수리요청 하셨는데 교체는 하지않고 수리만 하는데 지연되고 있음에도 무성의한 업무태도로 일관하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 시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성능, 기능상의 하자가 있을 때에는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해주어야 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수리가 지연될경우 해당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수리요청을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524 통신 김명진 2012-11-21
89522 유통 백미윤 2012-11-21
89519 서비스 안지선 2012-11-21
89517 기타 김명진 2012-11-21
89515 통신 남윤호 2012-11-21
89514 식음료

처리중

배달우유
박현정 2012-11-21
89509 휴대전화 권미해 2012-11-21
89507 기타 찌우맘 2012-11-21
89506 기타

처리중

인포허브
윤선섭 2012-11-21
89504 식음료 김혜자 2012-11-21
89499 통신 심진영 2012-11-21
89498 기타 찌우맘 2012-11-21
89497 서비스 윤소영 2012-11-21
89496 자동차 김장원 2012-11-21
89495 통신 김영근 2012-11-21
89490 서비스 이세진 2012-11-21
89483 식음료 신재훈 2012-11-21
89480 휴대전화 윤권수 2012-11-21
89479 생활용품 배창혁 2012-11-21
89478 생활용품 장근호 2012-11-21
89477 식음료 방진영 2012-11-21
89476 서비스 김주영 2012-11-21
89475 기타 김영호 2012-11-21
89474 휴대전화 이현정 2012-11-21
89473 자동차 최명호 2012-11-21
89472 유통 백광주 2012-11-21
89471 기타 김여령 2012-11-21
89470 통신 최영규 2012-11-21
89469 서비스 우연숙 2012-11-21
89460 통신 임성실 2012-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