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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대폰 가입하고 몇개월째 문제가 해결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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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현진
  • 조회수 : 226회
  • 작성일 : 12-11-01 18: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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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0일경에 기존 소유했던  엘지폰 1대를 해지(?)해주는 조건으로

엘지로 갤럭시2  1개,  갤럭시노트  2개를 통신사이동으로 가입했습니다. 인터넷과 집전화도 엘지로 다 바꾸고

가족끼리 묶고 한방에요 상품도 가입하고, 하이세이브카드까지 조금이라도 할인된다는말에 다 했습니다.

직장다니고 주말에도 출근하는 사람이라 시간이 없어 모든일을 한번에 처리할려고 토요일저녁에 방문해서

서류작성하고 설명듣고 일을 처리했습니다.

그런데 3명 가입하는데 솔직히 2시간정도 걸렸는데, 무지 힘들었습니다. 이렇게 시간이 오래걸리는 일인가

싶어도 한번에 처리할려고 참고 또 기다렸습니다. 나중에 직원이 그러더군요. 가입직원의 저희가 첫 고객이라고

요. 솔직히 좋지는 않았지만 어쩔수없어서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가입절차가 끝났고 새폰을 들고 집에왔죠. 갤

럭시2 폰만 다시 가지러 오기로 하고요.

그런데,

1)갤럭시2폰이 제때 오지않고 개통된다는 시간에 개통이 되지않아서 고등학생인 아이의 학교로 퀵으로 갖다주겠다고까지 이야기가 나오고

2)고등학생인 아이의 서류작성이 안되어서  다시 와서 작성하게 되었고

3)한방에요 상품에 분명 가입했는데, 다른 영업점에서 한방에요 상품에 가입하겠느냐는 전화를 받은 후 확인해보니 가입이 안되어 있어서 6월말에 부랴부랴 가입을 해주고

4)9월달에는 엘지사로부터 미납된 요금으로 인해 채권추심용지를 받았습니다.

확인해본 결과  기존에 사용하던 폰을 없애준다고해서 일부러 엘지를 그것도 직영점을 찾아갔는데

그폰이 계속 요금이 부과되고 있고 그 요금으로 인해 채권추심이 된것이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 직영점으로 찾아가서 어떻게 된거냐,,, 확인도 하고 따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가입시켰던 직원은 이미 그만둔 상태였고 다른직원이 응대를 했는데, 완전 개무시하는 상황에!!!!!

가입시킨직원과 통화를 해봐야 문제를 파악할 수 있다고하더군요. 채권추심날짜는 코앞인데.

그래서 직원한테는 그날짜가 되어도 난 절대 입금을 안할거고 문제가 생기면 손해청구할거라고

으름장을 놓고 그시간전에는 전화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시간이 되어도 전혀 전화도 없고 그 가입시킨직원이랑 연락이 안되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일반사람들 다 그렇겠지만 마감시간에 어쩔 수 없이 돈을 입금하고 먼저 해결을 했습니다.

나중에 그 사실을 확인한 직원 하는말  "입금되었네요???"  제가 듣기로는 입금되었으니 별문제 없이

해결되었다는 말로밖에 들리지 않았습니다.

요지는 기존 엘지폰을 쓰던 사람이 다시 엘지로 가입을 하면 3개월인가 4개월이 지나야 기존폰이 해지가

되나봅니다. 그런 사실을 알리 없는 고객이니  가입시에 미리 해지절차를 밟아놓거나, 아님 그 시기에

다시 방문을 해서 해지절차를 밟아야 한다거나, 그동안에 요금이 부과되니 기존폰을 정지시킨다거나

그런 절차가 쏙 빠졌던거같습니다.

 

그런데, 그 와중에 너무 어이없는 사실은 114로 전화를 해서 이런 사정을 이야기했더니

그 직영점에서 바로 전화왔고, 그 냉정하게 무시하면서 상담했던 직원이 그 직영점의 점장이었고,

당시 가입시킨 직원이 연락도 안되고 해서 너무 화가난 상태로 마인드콘트롤이 안되서 저(고객)를

그렇게 대했다고  수차례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더라는거죠.

 

한달이 넘게 지난 지금은

지점장이 제시한 해결책은  폰가입시에 해지위약금으로 내야할 금액을 저의 핸드폰요금에 할인을

해줬으니 채권추심시에 낸돈은 서로 퉁치고,

기존폰으로 또 20만원이 청구되어 있는 상태인데 (이해가 안가는부분) 그 금액은 점장 본인이

해결할테니 끝내자는 겁니다. 그러면 고객인 저는 할인해준 금액이 있으니 손해본거 없고

점장은 본인 생돈 20만원이 들어가니 엄청 손해보는거니 이해해달라는 거죠.

 

그런데,,,, 지금도 그 해지해주기로 한 폰은 엄청 따지는 과정에서 제가 짚은 후에 겨우 정지만 되어 있는 상태

입니다.

제가 따지고 화를 내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그 점장은 기존폰을 먼저 해지하자라던지

늦었지만 정지라도 시키자던지,,,,,  어떤 처리도 하지않았고 제가 따졌을때는 아무말도 안하더군요.

 

6월달에 가입했고 지금은 11월달입니다.

일반 대리점에서도 일어나지 않는 일일겁니다.

일부러 찾아가서 어렵게 가입한 제 자신이 후회스러울 따름이고요.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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