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받고 기스가 심해서 교환 신청했더니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품 받고 기스가 심해서 교환 신청했더니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명희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2-10-30 04:05:56

본문

옥션에서 (주)대현하이텍(대표자 이병옥)이라는업체에서 루펜리 물방울 가습기를 구매하였습니다.
상품 이미지와 다르게 택배를 받아보니 수세미로 세게 문지른 듯한 기스가 제품 표면 전체에 나 있더군요.
그래서 현 오렌지색상은 기스가 너무 두드러지니 화이트로 교환해달라고 요청하였더니 거절하며 오렌지로 밖에는 교환이 안되며 치약으로 닦으면 없어질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일부부분도 아니고 제품 전체를 치약으로 닦는 것도 그렇고 그렇게 해서 없어지지 않으면 사용한 것이 되니 반품이 어려울 것 같아 그냥 반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더니 그럼 업체에서 받아서 치약으로 닦아보고 심하지 않으면 다시 돌려보내겠답니다.
업체에서 닦아본다는 것도 어처구니없었는데 심하지 않으면이란 대목에선 그렇다면.. 어느정도 감수해야 한다는 의미인데 제가 중고를 산것도 아니고 특별가에 산것도 아닌데 사서 사용도 안한 제품을 그런 AS까지 받아야 하는 것이 의무라고 말하는 업체도 어처구니 없구요. 담당자인 노성환과장이라는 사람은 먼저 반말까지 해대며 마치 저한테 스트레스라도 푸는 냥 반품을 요구하는 저에게 미친년이란 소리까지 해대었습니다.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를 미친짓이라고 말하는 것도 어이없고 제품에 이상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왜 치약으로 닦아보지도 않고 반품하느냐 욕 듣는것도 어이없습니다.
구매후 치약으로 닦아야 한다면 광고게시 시 설명을 첨부하어야 하는 것이 마땅하구요. 또 그런 제품이라면 제 값주고 파는 것도 비양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제품에 문제가 있다면 교환이든 반품이든 마땅히 해줘야 하는데 권리를 주장하는 소비자를 미친사람 취급하는 것도 개념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반품을 보류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706 생활용품 최윤호 2012-11-14
87705 생활용품 장세진 2012-11-14
87704 휴대전화 최은진 2012-11-14
87703 생활용품 김경미 2012-11-14
87702 기타 조미선 2012-11-14
87701 휴대전화 연지훈 2012-11-14
87700 기타 김수정 2012-11-14
87699 서비스 손성민 2012-11-14
87698 유통 유성배 2012-11-14
87697 기타 노현수 2012-11-14
87696 휴대전화 배동순 2012-11-14
87695 통신 정숙희 2012-11-14
87694 서비스 김태강 2012-11-14
87692 금융 손란 2012-11-14
87690 기타 권유경 2012-11-14
87689 기타 김수젋 2012-11-14
87687 기타 한경희 2012-11-14
87685 서비스 윤주영 2012-11-14
87682 기타 박도희 2012-11-14
87680 생활가전 민경열 2012-11-14
87679 자동차 이한별 2012-11-14
87673 생활용품 차재문 2012-11-14
87671 휴대전화 엄두현 2012-11-14
87670 서비스 오미선 2012-11-14
87669 휴대전화 박창주 2012-11-14
87664 기타 박현주 2012-11-14
87654 휴대전화 안현 2012-11-14
87650 통신 박하나 2012-11-14
87649 휴대전화 김지혜 2012-11-14
87643 휴대전화 김지혜 2012-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