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크프라이스 사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메이크프라이스 사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우
  • 조회수 : 493회
  • 작성일 : 12-11-10 10:41:31

본문

10월6일날 구매한 패딩을 개인적인 사비용을 부담하면서 까지 10월10일날 반송,반품 처리까지 하였고 그 해당업체(대구에 있는 업체)의 담당자분과 통화까지 하여서 반품하면 승인취소처리를 해준다고 하여서 보내고 지내다가 어제 카드 결제를 하면서 확인하여보니 취소승인도 하지 않고 그냥 처리를 하였습니다.

먼놈의 기업이라는 업체가 소비자들의 푼돈을 이용하여 수수료를 챙기려고 승인취소를 안한건지 이런경우가 저 뿐이 아니라 다른 많은 소비자들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런기업이 먼 사업을 하겠다고 버젓이 운영한다는것이 참 줫같네요...
고발하고 고발하고 끝까지 가봅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소셜커머스에서 패딩 구입후 반송하셨는데 카드취소가 되지않고있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셔서 환불촉구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413 통신 윤영록 2012-11-08
86412 서비스 유준희 2012-11-08
86411 생활용품 강미선 2012-11-08
86410 휴대전화 설해인 2012-11-08
86393 기타 황은영 2012-11-07
86391 생활가전 최유미 2012-11-07
86390 휴대전화 김진태 2012-11-07
86389 자동차 임지훈 2012-11-07
86388 기타 염석호 2012-11-07
86386 기타 서현주 2012-11-07
86384 생활가전 김택범 2012-11-07
86383 휴대전화 윤성원 2012-11-07
86382 서비스 홍윤선 2012-11-07
86381 서비스 허덕구 2012-11-07
86378 기타 송경주 2012-11-07
86377 기타 장혜진 2012-11-07
86376 생활용품 김선희 2012-11-07
86373 생활용품 김경재 2012-11-07
86362 통신 전미선 2012-11-07
86361 유통 송병준 2012-11-07
86360 기타 전우리 2012-11-07
86359 생활가전 양진희 2012-11-07
86358 서비스 이희주 2012-11-07
86357 기타 김지안 2012-11-07
86356 통신 최기정 2012-11-07
86355 기타 이미란 2012-11-07
86354 통신 김감숙 2012-11-07
86353 기타 김양희 2012-11-07
86352 자동차 신용승 2012-11-07
86351 생활용품 박용호 2012-1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