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성보험의 보험사의 일방적 약관에 의한 해지시 30% 환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저축성보험의 보험사의 일방적 약관에 의한 해지시 30% 환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공호영
  • 조회수 : 817회
  • 작성일 : 12-08-13 16:30:55

본문

<P>저축성보험의 보험사의 일방적 약관에 의한 해지시 30% 환금<BR><BR>보험사가 이벤트 응모한 전화 번호를 수집하고 <BR>전화번호로 호객 행위를 하여 계약 당시에 대학생인 당사자(소득이 전혀 없음)에게 <BR>수차례에 걸쳐서 호객 하였고 영업사원의 감언에 속아서 계약을 하였습니다<BR>계약 내용은 보장성도 없는 저축성 보험(무배당수호천사 희망가득저축보험)을 계약하고 <BR>월 57300원을 입금하여 현재 1031400원을 납입 하였습니다. <BR>그런데 계약(호객행위) 당시에 보상에 대한 부분은 설명 되었을 것이나 <BR>사전 계약 해지에 대한 충분한 약관 설명이 없었고 보험사의 일방적인 계약 조항에 의하여 <BR>현재 해약시 30%의 보상만 된다고 합니다.<BR>문의 결과 월 보험금을 입금후 3년이 지나면 61%의 환금금을 수령 할 수 있다고 합니다.<BR>계약 사항을 확인 결과를 검토해보니 계약하고 납입금을 내기 시잫 하면 무조건 손해 인 것으로 <BR>계약 당사자가 성년 인것을 확실하나 소득이 없는 학생을 대상으로 20년을 납입해야만 보상되는 <BR>저축성 보험의 호갯 행위및 계약을 채결하고 15년 전에 계약 해지를 하면 무조건 원금도 <BR>상환 되지 않는 일방적인 약관으로 소비자를 우롱 하였습니다.<BR>해지하려니 하도 억울하여 사연을 올려 봅니다. <BR><BR>보험사 동양생명<BR>상담원 한** <BR>전화: 02-753-12****</P>
<P>영업실: (주)동양텔레벅스(보험대리점) <BR>계약명: 무배당수호천사 희망가득저축보험<BR>계약일: 2011.02.25</P>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청약관련 서류에 본인이 서명날인하고, 중요내용설명서에 설명을 들었다고 서명 날인을 하였다면 담당F.C가 잘못설명하였다는 사실은 청약자에게 입증책임이 있습니다. 만약 입증하지 못한다면 부당계약을 이유로 해지를 청구할 수 없습니다.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334 기타 김현범 2012-10-21
82333 기타 박성호 2012-10-21
82332 기타 조지연 2012-10-21
82331 기타 홍예슬 2012-10-21
82330 자동차 권용미 2012-10-21
82329 식음료 성나희 2012-10-21
82328 서비스 이은경 2012-10-21
82327 기타 이소희 2012-10-21
82326 기타 최지희 2012-10-21
82325 서비스 김나령 2012-10-21
82324 생활가전 김병채 2012-10-21
82323 생활용품 조연창 2012-10-21
82322 서비스 서은영 2012-10-21
82321 식음료 이희수 2012-10-21
82320 자동차 이승환 2012-10-21
82319 통신 이성윤 2012-10-21
82318 휴대전화 최윤근 2012-10-21
82317 기타 김용현 2012-10-21
82316 기타 강소희 2012-10-21
82315 유통 홍현지 2012-10-21
82314 유통 홍현지 2012-10-21
82311 기타 강유라 2012-10-21
82309 휴대전화 신정연 2012-10-21
82308 기타 황현주 2012-10-21
82305 기타

처리중

옷환불
강유라 2012-10-20
82304 휴대전화 함경미 2012-10-20
82301 자동차 김은성 2012-10-20
82294 식음료 박혜림 2012-10-20
82292 서비스 이정민 2012-10-20
82290 서비스 이지연 2012-10-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