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다징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과다징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광렬
  • 조회수 : 1,218회
  • 작성일 : 12-09-27 15:40:54

본문

아내가 지난주 금요일(9월 21일) 용서고속도로 서수지IC부근에서 마티즈 승용차가 램프를 빠져나가면서 아내차 포드 토러스차를 운전석앞 본넷부분을 들이받아 조수석이 가드레일에 밀려 자차보험접수를 하였습니다. 경황이 없어 보험회사에 동수원IC라고 알려주는 바람에 보험회사 랙카가 늦게 오는 바람에 모르는랙카기사가 이미 차견인을 마쳐 성수동 수입차공업사로 입고시키겠다고 하여 입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알고보니 가해자가 무보험에 형편이 어려워 견적이 1,100만원이나 하는 차를 수리는 도저히 엄두를 못내어 금일(9/27일) 오전에 성수동 공업사에 들러 우리가 소개받은 개포동에 있는 공업사로 욞기겠다고 했더니 느닷없이 404,000원 견인료/ 탁송료/ 보관료/ 견적작업비를 포함이라고 해서 견인비외에는 못주겠다고 하니 차출고를 못해준다고 하여 결국 350,000원을 주고 출고를 하였습니다.
기사에게 확인을 하니 KM당 2천원에 30KM에 기본이 5만원이 붙는다고 하고 여기에 탁송료가 77,000원이라고 하는데 어이가 없습니다.
본인이 생각할때는 6만원외 차주한테 청구할것이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차주의 의사와 상관없이 그들이 아는 공업사에 차를 보내서 6일간 가해자측에 협상을 하고 도저히 무리라서 차를 다른곳으로 옮기려했는데 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견적작업비/ 보관료/ 탁송료/ 견인기본요금까지 요구하는 이런 악덕공업사를 고발합니다. 소비자 상담실에서 울며겨자먹기식으로 부당한 청구금액을 내고 나온 민원인의 아까운 돈을 돌려받을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관리법시행규칙에는 자동차정비업자가 받을 수 있는 수수료를 정하고 있습니다. 정기점검수수료(정기점검에 소요되는 실제비용), 정비요금(시간당 정비공임에 작업시간을 곱하여 산출한 금액-부품 및 재료등은 실구입가격에 의함), 구난·견인을 위한 출장요금(정비의뢰된 자동차의 구난·견인에 소요되는 실제비용. 다만, 그 금액은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에 의하여 정하여진 구난·견인요금을 초과할 수 없음)과 관리비용이라 하여 정비 사업장에 72시간 이상 계속하여 방치한 후 정비를 하지 아니하고 다른 장소로 이동하는 경우 자동차의 보관·관리에 소요되는 실제비용(다만, 그 금액은 당해지역의 공영주차장의 주차요금을 초과할 수 없으며, 입고일 또는 정비완료사실 통보일부터 72시간이내의 기간은 이를 징수할 수 없음), 교통사고 등의 처리를 목적으로 견적서만을 발행할 때 소요되는 견적요금을 청구할 수 있으며 견인비는 견인거리, 차종, 구난 작업 여부에 따라 산정되는데 심한 폭우나 폭설로 작업이 위험한 경우, 야간 20시에서 다음날 오전 6시 및 휴일, 법정 공휴일 등 특수한 상황에서는 기본요금의 30%를 가산하게 됩니다. 위 내용을 참고하여 관련 법규를 위반하여 과다청구하는 것이라면 관할 구청에 관련 법규를 근거로 처벌가능한지를 문의하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656 생활용품 박구순 2012-11-21
89655 생활가전

처리중

일월매트
손지현 2012-11-21
89654 digital 김태수 2012-11-21
89652 기타 배수진 2012-11-21
89645 기타 김현정 2012-11-21
89643 생활용품 박소연 2012-11-21
89640 식음료 이정민 2012-11-21
89638 서비스 김수지 2012-11-21
89633 생활용품 송기남 2012-11-21
89632 생활용품 박소연 2012-11-21
89630 휴대전화 김석호 2012-11-21
89629 통신

처리중

약정
안계준 2012-11-21
89628 휴대전화 김석호 2012-11-21
89627 서비스 길성미 2012-11-21
89626 휴대전화 김예령 2012-11-21
89624 기타

처리중

상품권
한영란 2012-11-21
89621 서비스 변승민 2012-11-21
89619 생활가전 이선주 2012-11-21
89618 휴대전화 하기연 2012-11-21
89617 서비스 고아라 2012-11-21
89615 유통 이수민 2012-11-21
89612 식음료 이정민 2012-11-21
89608 기타 이자인 2012-11-21
89603 통신 고재경 2012-11-21
89598 기타 박희숙 2012-11-21
89596 통신 고재경 2012-11-21
89593 서비스 이충열 2012-11-21
89591 기타 장보경 2012-11-21
89589 기타 박성수 2012-11-21
89582 통신 김수환 2012-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