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일산 마두동 담당사업소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일산 마두동 담당사업소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혜숙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2-11-14 22:12:12

본문

저는 단미로브라는 아기드레스대여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한통운택배와 계약을 맺고 거래를 하고있구요
아기드레스대여 쇼핑몰이라 한번 택배가 나가면 꼭 반송이되어야하므로
택배나갈때 항상 반송예약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아기돌잔칫날입는 드레스라 배송날짜가 아주 중요합니다.
보통 수요일날 배송나가서 토요일,일요일 돌잔치를 치르고 월욜일 반송을해서 다시 수요일날 대여가나가는 시스템으로 되어있는데요~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1동 정발마을7단지 아파트 702-202 주소지로
11월12일 월요일날 반송예약을 해놓았습니다.
그런데 그날 반송수거를 안하셨더라구요.
13일날 다시 여러차례 전화하여 담당택배기사님과 통화를 하니
이구역 담당기사가 교체되면서 아직 일에 익숙치못해 수거를 못했었다고합니다.
그래서 오늘은(13일) 꼭 수거하셔서 보내달라하니 8-9시사이에 방문하겠다며 시간약속까지 정하셨습니다.
그런데 다음날(14일)  확인하니 또 수거를 하지않았다고 합니다.
이번엔 담당택배사원의 휴대폰은 아예 꺼져있는 상태로 연락이 되지않아
담당사업소에 전화하여 제가 자초지종을 이야기하는데
제 말을 끊으시고 짜증내면서 "아~네네네네 알겠습니다" 하고 끊어버리시네요.

대화가 안될것 같아 대한통운 1588-1255로 전화해 불편사항신고 상담원에게 자초지종을 말씀드리고
이런일이있었으니 이쪽 담당사업소와 연락하셔서 빨리 반송수거할수있도록 조치를 취해달라하니
대한통운에서는 죄송하단 말만 반복하시고 반송은 오늘접수하시면 내일수거가된다고합니다.

제가 오후늦게 전화한것도아니고 오전에 연락해서 늦어지고있는 반송수거를 조취해달라는데
대한통운에서는 당장해결해줄수있는 방법이 없으며 내일수거하도록 예약을 해주겠답니다.

주말에 대여가 나가야하는 상품인데 이런식으로 무책임하게 딜레이되어 대여가 못나가는 상황이되었으니
저는 고객에게 대여비를 다시 반환해드려야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반송하시려고 택배아저씨기다리셨던 고객님은 하루종일 외출하지않고 기다렸는데 택배아저씨가 안오신다고 화를 내시고, 대여받기로 하신분은 돌잔칫날 주인공 옷없이 어떻게 돌잔치를 하냐고 화가많이 나셨습니다.
대한통운에게 이렇게되었으니 손해배상을 해주시던지 퀵을 보내주셔서 물건을 바로 대여할수있게끔 조치를 취해달라고하니 죄송하단말뿐 아무해결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담당사업소에 반송수거 확인차 연락이 안되어 계속 전화드렸더니
제번호를 알고계시고 일부러 안받고계셨던지 10통째 전화에 받으셔서는
다짜고짜 "반송할테니 그만전화하세요"라고 말하시고는 끊어버리시네요.
담당사업소에서는 죄송하다는 어떤표명도 저에게 하지않고 오히려 화를 내셨고
대한통운에서는 어떤 해결도 해주지않았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무책임하게 일을 하시는지 너무 화가납니다.
 
담당사업소 연락처는 031-905-1791입니다.
어떻게 해결 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723 서비스 한예지 2012-11-21
89721 휴대전화 전화조 2012-11-21
89718 통신 권경아 2012-11-21
89716 휴대전화 이재상 2012-11-21
89715 휴대전화 유백운 2012-11-21
89712 휴대전화 이성민 2012-11-21
89703 휴대전화 최재현 2012-11-21
89699 기타 최운정 2012-11-21
89698 식음료 심재령 2012-11-21
89696 서비스 조정택 2012-11-21
89687 자동차 이정구 2012-11-21
89686 기타 이재현 2012-11-21
89684 휴대전화 김지안 2012-11-21
89679 휴대전화 정광선 2012-11-21
89675 기타 서이슬 2012-11-21
89674 기타 윤미령 2012-11-21
89673 기타 안서영 2012-11-21
89672 서비스 민병관 2012-11-21
89671 휴대전화 김부진 2012-11-21
89670 서비스 오남중 2012-11-21
89669 휴대전화 typoon 2012-11-21
89668 기타 오지현 2012-11-21
89667 기타 이승현 2012-11-21
89666 휴대전화 typoon 2012-11-21
89665 서비스 김지선 2012-11-21
89664 기타 윤진영 2012-11-21
89663 금융 장태식 2012-11-21
89662 기타 조경빈 2012-11-21
89661 생활용품 반품피해자 2012-11-21
89660 휴대전화 윤주미 2012-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