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자전거 판매 일방적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 자전거 판매 일방적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구
  • 조회수 : 468회
  • 작성일 : 12-11-02 10:18:25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세요
10월 31일 G마켓에서 자전거를 샀습니다
그런데 오늘까지 아무런 배송에 관한 문자가 안 오길래 홈피에 들어가 봤더니
일방적으로 환불완료 처리가 되어있더군요
환불처리는 어제 11월 1일에 되어 있더군요
그런데 아무런 문자나 이메일을 받은 적도 없고 취소에 관한 어떠한 말도 들은게 없습니다
자전거는 대부분 일주일 정도 배송기간이 걸린다고 해서 배송문자가 오늘엔 오겠거니 하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런 상황이네요
G마켓에 전화했더니 판매자가 임의 취소를 한 부분이니 패널티를 주겠다고 하네요
카드 결제를 해서 일주일정도 자전거 판매대금이 묶이게 된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말로만 일관하네요
더 화나는 건 똑같은 제품이 똑같은 판매자 이름으로 약간 더 높은 가격으로 판매가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건 제품이 없어서 임의 취소 시킨게 아니고 할인된 가격에 팔다가 가격 올리면서 할인된 금액에 결제된 사람들은 무조건 임의취소 시킨 걸로밖에는 이해할 수가 없는 것 아닌지요?
혹시나 싶어 환불취소내용 첨부시켜요
일주일간 돈 묶여 다른 자전거도 못 사게 해 놓고 판매자는 버젓이 더 비싼 가격으로 그 제품을 파는 상황
정말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자전거 구입후 일방적으로 취소가 되어있었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만, 사전 통보없이 품절처리한 경우 부당하다고 볼수 있으므로 해당 판매자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시정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564 휴대전화 박명희 2012-10-30
84562 식음료 권인영 2012-10-30
84561 식음료 권인영 2012-10-30
84558 서비스 김병국 2012-10-30
84556 기타 한은정 2012-10-30
84555 기타 최윤미 2012-10-30
84554 서비스 박겸세 2012-10-30
84553 생활용품 김은주 2012-10-30
84552 기타 김혜선 2012-10-30
84551 휴대전화 배경진 2012-10-30
84550 기타 김지수 2012-10-30
84549 서비스 장인정 2012-10-30
84548 digital 이기왕 2012-10-30
84547 휴대전화 유은민 2012-10-30
84540 생활가전 신현영 2012-10-30
84529 금융 장진경 2012-10-30
84525 휴대전화 김민교 2012-10-30
84524 생활용품 김현저 2012-10-30
84523 통신 김용주 2012-10-30
84522 휴대전화 오미영 2012-10-30
84521 생활용품 최혜원 2012-10-30
84520 기타 김현아 2012-10-30
84519 해결&감사글 최보미 2012-10-30
84518 기타 손용호 2012-10-30
84516 식음료 김민정 2012-10-30
84515 통신 박지햬 2012-10-30
84513 휴대전화 이정호 2012-10-30
84508 통신

처리

LG
안홍주 2012-10-30
84501 휴대전화 강현혜 2012-10-30
84500 기타 전경화 2012-10-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