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안심보험 플랜 가입자 입니다. 분실도 아닌데 핸드폰 보험사에서 통화내역을 달라는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 안심보험 플랜 가입자 입니다. 분실도 아닌데 핸드폰 보험사에서 통화내역을 달라는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진
  • 조회수 : 578회
  • 작성일 : 12-11-14 12:55:55

본문

아이폰4를 2010.9월에 샀습니다.
보험도 같이 가입되었구요
지난 2012년 8월 전화기를 떨어뜨렸는데 오른쪽 끝부분이 조금 깨졌더군요.
큰 불편함이 없어 다니다가 9월 초쯤 보험기간이 만료가 된다는걸 알고 빨리 교체를 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겠구나 싶어.
보험사에 연락했습니다.
보험기간만료 하루전 이더군요. 우선 접수를 했으니 후에 핸드폰 리퍼폰으로 교체하고 서류접수해도
보험해택 받을 수있다 하더군요.
아직 큰 불편이 없고 회사에서 또 멀리 가려니 시간을 두고 있다 교체를 했습니다.
그리고 서류 접수를 했더니...
잉? 제 통화내역서가 있어야 한답니다.
이전에도 교체한 이력이 있고 그 교체 단말기가 맞는지 확인도 해야하고 내가 이 전화기를 쓴 것이 맞는지?
확인을 해야 한다나????
아니 단말이 일련번호는 폼으로 있습니까?
필요한 서류에 일련번호 다찍혀있는데 일게 왠 말도안되는...
분실되어서 리퍼폰 받은것도 아닙니다.
액정파손으로 받은겁니다.
개인 사생활 침해 아닙니까?
무슨 법정증거제출합니까?
통화 내역 뽑아보는거 살아생전 처음입니다.
19만원 받자고 제 사생활을 그 보험사에 보여주는것같아 굴욕감까지 느낍니다.
직장인에 19만원도 돈이기에 이미 카드로 결제했기에 어쩔수없이 실랑이 끝에 보내드렸습니다.
추가 서류가 발생된다 이미 얘기는 들었지만...이정도 인줄은 몰랐습니다.
보험사는 19만원 지원해 주면서 제 사생활까지 알아야 된다 였습니다.
이런경우가 있나요?
신분증에다 접수 서류에 핸드폰 일련번호에 나와있는데...결국
보호받아야 하는 소비자의 권리를 무시당하고
사생활침해까지 하시더군요.
제가 뭐 사기쳤습니까?
액정깨져서 접수하고 정식센터에서 교환받고 서류 정식으로 보내드렸는데
못믿겠단식으로 통화내역까지 보내며 사생활까지 까발려야 합니까?
너무 화가나고 속상하고...이런상황에 어쩔 수 없이 보상받아야하니 보내야 한다는 생각에 굴욕감까지 느꼈는데...
이런 정식적인 피해는 어디서 보상받아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099 서비스 방동석 2012-11-12
87098 기타 장미진 2012-11-12
87097 생활용품 진지영 2012-11-12
87096 생활가전 박선영 2012-11-12
87095 생활용품 진지영 2012-11-12
87094 기타

처리

소셜
장한별 2012-11-12
87093 기타 윤지은 2012-11-12
87092 휴대전화 이철승 2012-11-12
87091 기타 남궁유 2012-11-12
87090 서비스 김려원 2012-11-12
87089 기타 서지은 2012-11-12
87088 자동차 이희제 2012-11-12
87087 휴대전화 이철승 2012-11-12
87086 휴대전화 황조원 2012-11-12
87085 휴대전화 김정민 2012-11-12
87084 생활용품 고진욱 2012-11-12
87083 금융 이옥연 2012-11-12
87082 기타 박주연 2012-11-12
87081 서비스 최윤주 2012-11-12
87080 기타 임희라 2012-11-12
87079 기타 최제영 2012-11-12
87078 기타 임희라 2012-11-12
87077 식음료 전창익 2012-11-12
87069 기타 최수진 2012-11-12
87066 기타 손은진 2012-11-12
87058 휴대전화 최재원 2012-11-12
87057 휴대전화 김선미 2012-11-12
87055 통신 이윤애 2012-11-12
87053 자동차 하은혜 2012-11-12
87049 생활용품 백예슬 2012-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