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집 한곳에서 광고지에 2~4개 다른업체이름으로 올려서 소비자를 속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중국집 한곳에서 광고지에 2~4개 다른업체이름으로 올려서 소비자를 속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휘
  • 조회수 : 1,327회
  • 작성일 : 12-11-30 21:44:43

본문

(용궁) 이라는 중국집업체가 (궁)이라는 다른중국집 이름으로 (우리동네 맛집)이라는 한식집이름으로
전단지에 전화번호도 다르게 광고를 내놓아 속이고 있습니다.
한식을 먹기위해 (우리동네 맛집) 이란 업체에 배달음식을 시켰으나
용궁에서 배달와서 우거지 갈비탕은 갈비 뼈 두개 들어가있고 짬뽕맛만 진하게 나고
오징어덮밥의 주재료인 오징어는 짬뽕국물에나 들어가는 저가의 오징어를 불려놓은 것만을
넣어 가져왔습니다.
우거지 갈비탕만이라도 교환을 요구하며 전화를 하였으나 짜증과 화를내며 다그렇게 배달 시켜먹는다고
그냥 먹으라는 식이였습니다.
업체명이 왜다르냐는 항의에는 요리사가 다르니 그렇다는 어처구니 없는 말만해댑니다.
소비자는 엄연히 광고 전단지에 한식집을 보고 시켰는데 중국집에서 배달이오는 어이없는 상황이 말이됩니까. 소비자고발에도 나왔던 사항 인거같은데 조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신원동 신림본동에 중국집업체인 용궁에 관악구 주민들이 이렇게 당하기만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주문 번호도 다 다르기에 번호 올립니다.
(용궁) 882-3366
(우리동네맛집) 882-6445
(궁) 855-9155
여기 다같은 업체입니다.

* 첨부사진도 올립니다.
우거지 갈비탕 사진과 오징어덮밥에 짬뽕에들어가는 오징어사진입니다.
참고로 국물 짬뽕맛만나서 한숟갈 떠먹고 손도안댔습니다.
저흰 한식집인지 알고 시킨걸 다시한번 참고하시길.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907 휴대전화 조승근 2012-11-14
87904 기타 오현명 2012-11-14
87902 휴대전화 김용태 2012-11-14
87893 자동차 이종진 2012-11-14
87892 서비스 김혜진 2012-11-14
87891 digital 권영관 2012-11-14
87890 생활용품 조희주 2012-11-14
87889 휴대전화 정소영 2012-11-14
87888 휴대전화 구본모 2012-11-14
87887 기타 김기훈 2012-11-14
87886 유통 신혜숙 2012-11-14
87885 휴대전화 구은숙 2012-11-14
87884 서비스 김유진 2012-11-14
87883 기타 엄봉현 2012-11-14
87882 유통 김기열 2012-11-14
87881 생활가전

처리

불량TV
김민숙 2012-11-14
87876 유통 강영상 2012-11-14
87873 기타 박초이 2012-11-14
87869 기타 유비룡 2012-11-14
87868 통신 최선아 2012-11-14
87867 기타

처리

반품,,
김정현 2012-11-14
87866 금융 이소영 2012-11-14
87865 자동차 오일록 2012-11-14
87864 기타 강용환 2012-11-14
87863 기타 한재연 2012-11-14
87862 유통 김한범 2012-11-14
87861 기타 고정임 2012-11-14
87860 유통 김미숙 2012-11-14
87855 유통 김미숙 2012-11-14
87854 기타 조선우 2012-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