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JAYS 서비스센터]의 황당한 A/S정책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네트웍스 JAYS 서비스센터]의 황당한 A/S정책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상만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12-11-06 15:36:52

본문

2011년 05월경 [사운드캣(070-7019-4347)] 업체에서 'A-jays4' 이어폰을 구매하였습니다.

약 2달정도 사용후 리모컨 및 케이블이상으로 교품을 한번 받았습니다.

사용중 지난9월에 다시한번 케이블이상으로 온라인상으로 A/S신청후 제이어폰을 발송하였습니다.

그런데, A/S센터가 이관되었다고 하고는 [SK네트웍스JAYS 서비스센터 (1599-3536)] 로 보내어지고는...

약 20일이 지난후 '판매가의 60%지불하고 교환받아라'는 통보아닌 통보를 받았습니다.(070-7800-3645)

아직 보증서상의 A/S기간이 남아있고, SK네트웍스측은 수리를 못한다고 하는데,

온라인상 조금만 검색을 해보아도 1~2만원 안팍의 수리비에 수리를 할수있는데. 무조건 수리는안되고

판매가의 60%(약 48,000) 정도를 내고 교환을 받으라고 합니다.

어떻게 1~2만원안팍의 수리비가 나오정도의 수리도 못하면서 A/S센터이고,

제품판매가의 60%를 지불하고 교환을 받던지, 아님 그냥 받아서 버리던지 하라고 하는것은

아직 보증기간이 남은 구매자에게는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처사같습니다.

분명 사운드캣의 A/S정책은 이런식이 아니었는데, SK네트웍스A/S측은 '무조건 돈내고 교환받아라' 로

A/S정책을 바꾸고 소비자에게 적용시키고있습니다.

정말 어이없고 황당한처사에 SK네트웍스 JAYS 서비스센터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이어폰 하자와 A/S요청 하셨는데 서비스센터 이관으로 수리불가하다며 판매가의 60%를 지불하고 교환받으시라 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에 대하여 무상수리를, 수리가 불가능할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교환불가능시 구입가 환급을,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경우 구입가 환급 등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당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208 기타 이순화 2012-11-23
90200 휴대전화 박은경 2012-11-23
90199 자동차 박동호 2012-11-23
90198 서비스 하재범 2012-11-23
90197 생활용품 조미연 2012-11-23
90196 기타 박선희 2012-11-23
90195 생활용품 조미연 2012-11-23
90194 생활용품 조미연 2012-11-23
90193 생활용품 조미연 2012-11-23
90192 생활용품 조미연 2012-11-23
90191 기타 김현희 2012-11-23
90190 휴대전화 권보람 2012-11-23
90189 digital 익명 2012-11-23
90188 기타 이미희 2012-11-23
90187 서비스 백종훈 2012-11-23
90186 통신 서현철 2012-11-23
90185 생활용품 홍가람 2012-11-23
90181 금융 한상근 2012-11-23
90176 휴대전화 김리나 2012-11-23
90174 휴대전화 박상국 2012-11-23
90172 기타 이수정 2012-11-23
90170 휴대전화 이동일 2012-11-23
90169 휴대전화 이상덕 2012-11-23
90167 통신 이경임 2012-11-23
90166 휴대전화 박혜영 2012-11-23
90164 서비스 강정숙 2012-11-23
90162 식음료 서재철 2012-11-23
90156 휴대전화 임정환 2012-11-23
90151 서비스 홍연주 2012-11-23
90149 통신 이주성 2012-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