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기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 기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채린
  • 조회수 : 449회
  • 작성일 : 12-11-13 10:48:39

본문

티브로드 전주유선방송 02 769 0318  전화하면 고객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전화메세지 남겨놓으라고해서 남기면 발신음 한번울리고 받으려면 끈어버리고 다시또 전화해서 재차 연락처 남겨야하고 방송만 청취하고 인터넷끈어 달라고 하니 기다리라고해놓코 함흥차사입니다 그럼 전화한사람이 이제나저제나 한업이 기다려도 답이업어 지쳐 끈어버립니다 가만히 생각 해보니 요금줄이려 끈어달라고하면 마냥기다리게 해놓는 상술아닌지  만약 신규 신청이라면 번개갇이 처리해버리겟지..기만하는것도아니고,,무언가 수정해야하지않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방송사 인터넷 해지에 많은 불편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326 기타 백은주 2012-11-20
89324 기타 이동주 2012-11-20
89320 기타 이동주 2012-11-20
89317 기타 박현근 2012-11-20
89316 통신 김덕근 2012-11-20
89315 기타 국현이 2012-11-20
89312 생활용품 양현애 2012-11-20
89311 기타 권유진 2012-11-20
89310 휴대전화 신창식 2012-11-20
89306 식음료 김태범 2012-11-20
89305 기타 김은지 2012-11-20
89296 통신 이희준 2012-11-20
89294 휴대전화 김창주 2012-11-20
89287 통신 손동국 2012-11-20
89281 기타 오윤복 2012-11-20
89280 휴대전화 김철호 2012-11-20
89279 기타 이정화 2012-11-20
89272 digital 유필준 2012-11-20
89265 기타 이승주 2012-11-20
89261 서비스 조성주 2012-11-20
89255 유통 양은진 2012-11-20
89253 기타 김성경 2012-11-20
89252 금융 이순옥 2012-11-20
89251 식음료 정소라 2012-11-20
89250 생활가전 황원대. 2012-11-20
89248 생활가전 송봉철 2012-11-20
89247 휴대전화 최진수 2012-11-20
89243 기타 유선우 2012-11-20
89241 생활용품 강현영 2012-11-20
89240 생활용품 이윤희 2012-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