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숙
  • 조회수 : 484회
  • 작성일 : 12-11-05 18:47:01

본문

쿠팡에서 구입한 나이키 트레이닝복세트 구매~~
105를 평소 입던 남편에게도 푸대자루만큼 큰 바지......
세트상품이었으나 전화상담을 통해 5천원 동봉하여 바지만 반품을 요청한 서주희 상담원.
교체되어 올 바지를 기다리며 윗옷 텍을 떼고 옷장에 넣은지 거의 한달 정도가 되었으나 바지가 오지 않아 제가 직접 전화로 문의하게 됨.
그런데 쿠팡 쪽 에선 상담원에 대한 실수는 있었으나 따로 교체가 안 된다며 첫 번째 상담원(서주희)인 바지반품을 하라고 했던 상담원의 추후 대답이었음.
차후 이팀장은  바지수선비를 드릴테니 싸이즈를 고쳐 입으라고 말함.
상담원의 실수를 왜 소비자가 책임을 져야하는지 항의하자 남편과 통화하고선  셋트상품이라 별도로 구매나 교체가 안 된다던 아래바지 값을 환불해주고 끝내려 하다니....
이럴 수 가 있을 까요?
5천원 송금과 함께한 교체가 세트여야 만 한다고 했다면 어차피 보낼 것 세트로 교환 신청했겠지요?
첫 번째 상담원의 실수에 대해 여러번 통화하고 기다렸는데...소비자가 모두 책임져서 입지도 못할 윗옷만으로 인정하라는 결과 납득할 수 없습니다.
너무 너무 화가 납니다
쿠팡 소비자 불만족에 위 내용을 접수했으나 상담원의 전화는 안일하게 조사하는 전화상담이었을 뿐 다시 화를 조장함.
쿠팡은 이렇게 밖에 영업상담을 할 수 없는가?
고객의 불만에 앞선 상담원의 업무과실에 대한 책임은 누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충분히 자체조사 후 고객과 상담해야 맞지 않은가?
쿠팡에 대한 신뢰도는 마이너스 꽝!!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647 서비스 장화영 2012-10-31
84643 식음료 홍혜주 2012-10-31
84641 식음료 한승혁 2012-10-31
84640 유통 오석환 2012-10-31
84638 digital 박인준 2012-10-31
84637 휴대전화 신현철 2012-10-31
84636 유통 오석환 2012-10-31
84631 기타 박선영 2012-10-31
84630 자동차 이영희 2012-10-31
84629 digital 최익배 2012-10-31
84628 digital 이용진 2012-10-31
84627 기타 이경수 2012-10-31
84626 기타 심지현 2012-10-31
84624 통신 최가영 2012-10-31
84623 자동차 이성연 2012-10-31
84621 생활가전 김종범 2012-10-31
84619 서비스 김혜란 2012-10-31
84618 통신 김종범 2012-10-31
84617 통신 정지선 2012-10-31
84616 식음료 오민영 2012-10-31
84614 식음료 오민영 2012-10-31
84613 통신 김의중 2012-10-31
84612 기타 박경범 2012-10-31
84611 서비스

처리중

예약취소
ㄱㅈㅇ 2012-10-31
84609 생활가전 김규성 2012-10-31
84608 기타 김경란 2012-10-31
84607 digital 유효선 2012-10-31
84606 서비스 강태희 2012-10-31
84605 식음료 김봉섭 2012-10-31
84604 기타 양준목 2012-10-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