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일방적인 요금청구및인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일방적인 요금청구및인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한
  • 조회수 : 466회
  • 작성일 : 12-10-23 13:27:04

본문

LG+U  일방적으로 인출 공문없이 추심 ....이해가안가는부분이 이전설치 안되서 해지됬는데 사용료를 청구하라고 하질않나, 기계가져가라고 한지가언젠데 안가져가고 이사오기전에 한번 이사와서 추심사에서 공문받고 알았는데 전화해서 기ㅖ있는곳에 사시는분 아버지니까 통화해서 가져가라고 했는데 추심사에선 돈내나라고 공문만보내고 확인도 안하고 아버지한테 전화해보니 전화두안오고 사람도안오고,,그리고 오늘 통장에 추심들어간 금액인출해가고  아니 기계가 없는것두아니고 제가 전화해서 아버지전번이랑 집전화 다 불러줬는데 전화도안하고 가보지도안하고, 공문도 추심사에서 돈내라는 공문받고...아니그럼 기계수거할테니 연락바란다는 공문은 왜 안보내는거죠...기분이 너무 더러워서...소비자가 일일이 전화해서 가져가라고까지 하는데도 안가져가는건 제 잘못인가요..너무한거 아닌가요,.,??그리고 인출만하고 애 병원비할라고 넣어둔 돈인데 1~20만원을 우습게 생각하는 기업 없는 사람한테 아주 큰돈인데...(전화해서 자동이체 계좌변경신청했더니 이러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718 자동차 김철호 2012-10-31
84717 휴대전화 이명연 2012-10-31
84716 기타 박정선 2012-10-31
84715 생활용품 남혜선 2012-10-31
84714 기타 허주란 2012-10-31
84713 기타 박정혜 2012-10-31
84712 기타 전성훈 2012-10-31
84711 휴대전화 김충현 2012-10-31
84710 서비스 정상용 2012-10-31
84709 생활용품 강구열 2012-10-31
84708 건설 인천 2012-10-31
84707 digital 강보민 2012-10-31
84706 기타 이혜리 2012-10-31
84705 통신 오덕환 2012-10-31
84704 생활용품 황명국 2012-10-31
84702 생활가전 김효근 2012-10-31
84701 휴대전화 조정미 2012-10-31
84700 digital 허용지 2012-10-31
84699 통신 임윤미 2012-10-31
84698 식음료 이재경 2012-10-31
84697 기타 홍성희 2012-10-31
84696 생활가전 원유훈 2012-10-31
84695 서비스 이연옥 2012-10-31
84693 서비스 이은비 2012-10-31
84692 기타 김아라 2012-10-31
84690 식음료 김경일 2012-10-31
84689 휴대전화 양승봉 2012-10-31
84686 건설 장동욱 2012-10-31
84683 기타 하혜원 2012-10-31
84682 기타 임희라 2012-10-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