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압구정 그랜드성형외과 수술 예약금 환불하지 않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강남 압구정 그랜드성형외과 수술 예약금 환불하지 않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혜
  • 조회수 : 290회
  • 작성일 : 12-10-17 11:20:52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3주전에 강남 압구정 그랜드성형외과에서  지방 흡입에 관한
상담을 받았습니다..  내방하여 상담을 받기전에서 인터넷으로 지방흡입 수슬에 관한 검색으로 병원을 알게 되었고 그리고  인터넷 상에는 무료 전화 상담이 가능 하다고 해서  제 상담요망내용을 글로 남겼더니 바로 전화상담을 하고 내방하여 상담이 가능 하다고 했고 그리고 상담료도 무료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부담없이 찾아가서 삼십분 정도 무료 상담을 하고 나니 바로 수술예약을 잡아 주겠다며  수술비의 십프로를 예약금으로 달라고 했습니다 돈을 가져가지 않은 저는 당황햇고  바로 카드로 계산하고 담에 수술날에 카드 취소하고 현금으로 바꾸면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부모님과 상의 하고 예약하겠다고 하고 집에서 돈을 수술비 예약금 30만원을 입금 했습니다  솔직히 기분이 그닥 좋지 않았습니다  저녁까지 전화와서  어차피 하려고 했던 수술이니 기분좋게 입금을 하였는데 제가 사정이 생겨서 수술일 두번 미루고도 제 사정이 나아지지 않아서 수술 취소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예약금은 환불이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수술을 한달로 미룬 상태입니다  저는 수술을 언제 할수 있을지 지금 상태로는 잘 모르겠는데 그렇게고 생돈 30만원을 날리기엔 넘 아깝고 그걸  환불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방당시 환불에 관한 야기는 솔직히 듣지도 못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때 내방 할때 말 했다고 하는데.. 저는 솔직히 지금 당황스럽고 기분이 좋습니다..
수술을 취소했음 수술예약금을 환불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성형수술 예약후 개인사정으로 취소요청 하셨는데 예약금 환불이 불가하다고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성형수술예약금을 지급한 후 개인적인 사정으로 계약을 해제하고자 하는 경우, 통상적으로 예약금(또는 계약금 등)은 본 계약 해제시 동 계약해제에 따른 손해배상의 예정액(통상적으로 총금액의 10% 정도)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위에 설명드린 범위 내에 포함되는 내용이라면 병원 측에서 예약금의 환급을 거절한다고 하여 이를 부당하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우며, 병원 측과 원만한 협의가 필요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173 통신 김근태 2012-12-05
93166 통신 노경래 2012-12-05
93162 휴대전화 고항진 2012-12-05
93161 기타 이승희 2012-12-05
93159 통신 김진 2012-12-05
93150 금융 황재웅 2012-12-05
93148 생활가전 장정순 2012-12-05
93144 자동차 김효겸 2012-12-05
93143 서비스 송재원 2012-12-05
93141 자동차 이유정 2012-12-05
93140 휴대전화 김유나 2012-12-05
93137 기타 조영빈 2012-12-05
93133 생활가전 서난희 2012-12-05
93132 서비스

처리중

택배 분실
양흐창 2012-12-05
93130 기타

처리중

구두 환불
김현규 2012-12-05
93129 통신 강미애 2012-12-05
93126 휴대전화 김재열 2012-12-05
93125 서비스 이인옥 2012-12-05
93124 휴대전화 김기범 2012-12-05
93123 생활용품 정혜윤 2012-12-05
93122 생활용품 유혜윤 2012-12-05
93121 기타 권은혜 2012-12-05
93120 식음료 오정현 2012-12-05
93119 기타 전소영 2012-12-05
93118 자동차 김홍수 2012-12-05
93117 생활가전 신왕수 2012-12-05
93116 기타 강영식 2012-12-05
93115 생활용품 권순화 2012-12-05
93114 생활용품 dlwkdal 2012-12-05
93113 생활용품 한채윤(한혜정) 2012-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