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에서 가입한 흥국화재 프리미엄 행복보험 피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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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홈쇼핑에서 가입한 흥국화재 프리미엄 행복보험 피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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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기철
  • 조회수 : 229회
  • 작성일 : 12-11-12 09: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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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피해자의 동생 김**입니다. 010-****-****<BR><BR><BR><BR>흥국화재 프리미엄 행복보험 피해입니다.<BR><BR>항상 지방에서 혼자 살고 있는 오빠(김**)가 염려스러웠습니다.<BR><BR>그런 차에 2012년 3월 28일쯤 집에 온 오빠와 함께 현대홈쇼핑에서 광고하고 있는 흥국화재 암보험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BR><BR><BR><BR>그 후 오빠가 8월16일에 지역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건강검진을 성남 중동에 있는 성모병원에서 받던 중 간에 이상이 있다는 소견이 있어서 초음파와 CT를 촬영한 결과 간암이라는 초진을 받고 서울 아산 병원에 가서 MRI 촬영을 통해 간에 종양이 2개 발견되어 암센터에 입원하고 간암으로 판정하여 10월 22일 간암색정술을 받았습니다.<BR><BR><BR><BR>그런데 성남 성모병원에서 받은 간암소견 진단서를 8월18일날 흥국화재에 접수하였는데, 방송당시에는 초진 후 3일이며 보험진단금을 준다고 하였지만, 조사팀이 나와서 보험가입이 얼마 안 되었다는 이유로 차일피일 미루고, 또한 병원기록이 없다는 터무니 없는 이유로 계속 보험진단금을 미루고 있었습니다.<BR><BR><BR><BR>그리고 아산병원에서는 최종진단서에 ‘간 세포암종’으로 나왔으며, 항암색전술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암이 아니라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흥국화재의 심사팀의 의료진들이 김수철씨의 기록을 보고 암이 아니라고 자꾸 의심하면서 보험진단금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BR><BR><BR><BR>그리고 아산병원에 외래를 신청하여 흥국화재 심사팀과 함께 담당의사를 만났는데, 더욱 어처구니 없는 것은 최종진단서도 ‘간 세포암종’으로 판정하고 항암색전술도 시술해놓고 갑자기 흥국화재 의료심사팀에게는 1cm 미만은 암이 아닐 수도 있는 의심여부가 있다고 애매하게 대답을 하여 결국 보험금은 타지도 못하고 김**씨는 현재 생활보험대상자이기 때문에 병원비용도 다 주변에 빌려서 치료를 받았는데도 보험회사는 자꾸 대책 없는 이유를 들어 수술이후 계속 통증과 함께 정신적 피해까지 주고 있습니다.<BR><BR><BR><BR>결국 아산병원 의사도 흥국화재 의료심사팀의 편을 들어주고 있는 것 같으며, 만일 급한 암수술이 아니었는데도 간경화가 3기인 사람을 상대로 시술을 감행한 것은 너무나 의사로써 책무보다는 돈만 벌려는 장사속이 아니겠습니까?<BR><BR><BR><BR>이렇게 사람목숨을 담보로 무책임하고 장난치듯이 항암색전술을 하다는 것은 더욱 용납될 수 없다고 사료됩니다. 그래서 힘없는 서민들이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 도움을 요청합니다.<BR><BR><BR><BR>보험계약자, 김**010-****-****, 070-7690-5815, (611029-*******)<BR><BR>피보험자, 김** 010-****-****, (590515-******)<BR><BR>(증권번호: 764HP0033102 프리미엄 행복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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