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다책) 담당선생님과 의정부,포천지부장의 거짓말로 책 손해보상료를 제가 다 내야 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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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진씽크빅(다책) 담당선생님과 의정부,포천지부장의 거짓말로 책 손해보상료를 제가 다 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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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미희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2-10-17 02: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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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난 6월 22일 웅진에서 나오는 책
배꼽손, 콩알,땅친구물친구 세질을 수업해주는 조건으로 구매 했습니다.
책은 8월 말쯤 수령했구요, 수령당신 제가 임신성 무기력증에 빠져
책을 바로 확인못했는데 그중 땅진구물친구는 안오고 배꼽손이 두질이나 왔더라구요
9월24일날 담당 차미라선생님이 사은품 문제로 전화왔길래 사은품은 천천히 받아도 되는데
똑같은 책이 두질이 왔고했더니 지부장님께 연락해 알려주신다고했구요
24일 지부장님이 전화해서 추석이껴서 추석지나고 바로 교환해주신다더니
10월 15(월)일이 되도 연락이없어서 차미라선생이란 작자가 월요일에 수업을 들어왔걸랑요 아무튼 너무 이상해 차미라씨한테 연락했더니 퇴사하고 타 지역으로 이사했다네요

제가 9월부터 수업하리로 했는데
지난 8월 27일일 판매한 선생님이 저히집으로 방문했길레 9월부터 수업하고 십다고 했더니
웅진 본사에서 9월부터 전문선생님으로 바뀐다면서 아직 제도적 발표가 안났다고
9월은 신청이 끝났고 10월부터 해야 할거 갔다고 하더니 10월 중순이되도 연락이 없어
문자 보냈더니 뭐 퇴사했다며 미안하다는 말과 거리가 멀어 다른선생이 안들어 온다고 하네요
너무 기가 막혀서 손료를 부담하더라도 중복된 배꼽손 가지고 가라했고요
알고보니 차미라선생은 8월에 사직서르 낸 상태였답니다
차미라선생님이 그만두고 다른선생이 안들어 온는주 알았으면 8월 당시 반품했을거라고
두달동안 거짓말해서 제가 손해본거 어쩔거냐고 지부장한테 얘기했더니 지부장이란 사람은 코웃음 치면서
전화통화(2012.10.15(월) 오후 5:45)당시 지금당장 결정을 못내리겠다며 16일 같은 시간에
전화 준다더니 전화도 없었습니다.
16일 오후 5:50까지 전화를 기다리다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했고요
완전 사기당한거 같아 손해보상료를 지불하더라도 책 세질 모두 반품처리 해달라고 했는데요
고객센터에서는 제가 손해본상료 30%를 지불해야 한다고 합니다.
제가 8월달에 선생님이 안들어 온다는걸 알았다면 8월 당시 반품했을거구요 그당시 반품했으면
손해 보상료는 더 적었겁니다.
담당 선생의 거짓말로  제가 손해본 두달치으니 손해보상료를 판매사에 지불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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