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문의 했는데 업체에서도 연락조차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냉장고 문의 했는데 업체에서도 연락조차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갑순
  • 조회수 : 1,979회
  • 작성일 : 12-10-16 00:52:26

본문

<P>냉장고를 해남 LG대영프라자에서 어머니가 구입을 2006년 12월 20일에 했습니다. <BR>제품 : R-J 22/2PN 인가 그렇고 215만원에 구입 <BR>6년 정도 되었는데 냉장고 전원은 있지만은 내부에서 작동이 불가하여 으식이 상해서 A/S기사 분을 불렀습니다. 장사를 하시는 분이라고 김치가 썩은 것도 골머리가 아픈데 부품교환도 안되고 수리가 불가 하다 하였습니다. 냉장고 구입후에 멀 해서 고장나는 것도 아니고 그자리에 계속 있었는데 고장이 나서 첨부터 하자가 있었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기사분 방문후에는 고쳐도 고장나니깐 하나 사라고 하였습니다. <BR>6년마다 냉장고를 바꾸는것도 아닌데 이게 왜 이럿냐며 항의를 하니 30만원 준다며 하는거였습니다. 못고친다 고쳐도 또 고장난다. 30만원 줄테니 이게 끝이다 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나중에는 40만원 줄테니 끝이라는 겁니다. 소비자보호법에 의해서 측정된 금액이라며 그 돈 받으면 된다고 배상은 끝이랍니다. <BR><BR>배상을 받자고 하는것도 아니고 장사를 하는 어머니가 음식이 썩은 것도 속상한데 갑자기 정상작동하지 않아서 문의를 하니 고쳐도 똑같다. 이건 안된다. 그냥 새로 사라 돈줄께 라는 식으로 일처리가 진행되고 나중에 이게 머냐고 항의를 하니 소비자보호법이라 그 돈 받고 끝이다. 우린 이게 끝이니 니 알아서 해라는 식인데 왜 이런겁니까 ? <BR><BR>구매자 : 임*** <BR>기사분 : 019 568 ****</P>
<P>제 연락처 : 010 8080 ****</P>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담당잡님의 댓글

담당잡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회신이 왔습니다. 내부 폼 케이스 누설로 인해 수리 불가하여 현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감가상각 + 10% 가산하여 환불 가능하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942 생활가전 황원대 2012-11-19
88941 해결&감사글

접수

86134
정보영 2012-11-19
88940 생활가전 황원대 2012-11-19
88939 기타

처리중

불량신발
위계홍 2012-11-19
88938 서비스 이문희 2012-11-19
88937 digital 박규정 2012-11-19
88936 식음료 주창한 2012-11-19
88934 유통 이은지 2012-11-19
88931 digital 고연우 2012-11-19
88926 휴대전화 심재경 2012-11-19
88924 기타 이정선 2012-11-19
88916 digital 김동규 2012-11-19
88914 휴대전화 임민희 2012-11-19
88901 휴대전화 정지혜 2012-11-19
88900 digital 조종현 2012-11-19
88898 서비스 안영서 2012-11-19
88894 휴대전화 강동규 2012-11-19
88893 해결&감사글 최청현 2012-11-19
88891 통신 서예진 2012-11-19
88889 유통 함기자 2012-11-19
88882 기타 박정민 2012-11-19
88879 기타 이현주 2012-11-19
88876 생활가전 박진혜 2012-11-19
88875 기타 원이 2012-11-19
88874 기타 허동근 2012-11-19
88869 기타 문수원 2012-11-19
88867 기타 최청현 2012-11-19
88865 기타 박동수 2012-11-19
88864 통신 조병수 2012-11-19
88863 서비스 최은희 2012-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