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삼성자동차 딜러 김진호님 소비자 불만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용산 삼성자동차 딜러 김진호님 소비자 불만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홍철
  • 조회수 : 410회
  • 작성일 : 12-10-16 18:30:15

본문

정확히 3개월전 지인 아닌 지인분의 소개로 sm7 신차 구매를했습니다
판매해기전과 판매후 말이 너무 틀려 소비자우롱 하는것도 아니고
내용은 이렇습니다
판매 할때 계약 구두상내용과 너무 틀립니다
옵션중 네비, 후방카메라는 정품부품으로 센터에서 직접 나와서 하는게 10~30 만원 저렴하다하여
믿고 맡기고 계약했고 , 뜬금없는 정품아닌 계열사의 네비 설치 그리고 선처리가 전혀 안되어있고
운전석 무릎위에 덜렁 나와 선처리도 안해놓은상태 그리고 후방카메라 센서 오차범위
전 딜러분에게 듣은게 아니라, 업체 맞겨 수리센터 직원에게 듣었습니다
이건 정품이 아니라 사제 제품으로 단거라 삼성 a/s 가 안됩니다 라고 분명히 정품으로 해준다해놓고
딜러분의 말은 그때 설명드렸다 하시는데 제가 한두살 먹은 애도 아니고 3~4천만원 거액의
새차를 구매를하는데 신중히 거래 해야하는상황에 그런걸 놓쳤을까요 그리고
차 옵션중 제논라이트 선택후 차량 출고 원했지만 나와서 달아도 된다
달경우 지체된다 라며 나와서 어짜피 같은가격이면 나와서 삼성 a/s 센터에 아는사람이있어
보다더 저렴하게 해준다 라는 말에속아 계약 그후 물어보니 차 자체가 달려나오지 않는이상
추가로 옵션으로 넣을수없다는 말을 듣었을때 아 속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너무 화가나 용산 딜러 김진호씨에게 전화해 사정을 따졌죠
네비와 카메라 뭐냐고 그후 수습하려 애쓰시던데 어쩔수없는거니 말다툼후에
일방적으로 비품 후방카메라센서 오차범위때문에 운전이 불편하니 본인이 직접
a/s 센터 가서 고쳐와라 라고 일방적으로 통보하니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오셨더군요
헌데 2~3시간후 다시 온상황은 아무런 손도 대지않은체 차에 기름은 쭉 달아져 있더군요.
분명 추석 후 바로 다시 해주신다 약속을 했으며 지금
추석이 한참 지난후에도 연락이 아예 없는 무책임한 딜러 김진호님
판매할땐 이거해준다 저것해준다 아는사람이있어 어쩌구 저쩌구 하더니
여태 차사고 받은거라곤 워셔액 한통입니다
팔땐 입에 단내낫케 영업하시더니 판매후는 나몰라라 하는분인줄알았다면
삼성차 안샀습니다
전에 삼성차 타며 품질에 서비스 만족해서 후속모델 구입했더니
판매 직원때문에 타기 싫어지는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923 기타 서대룡 2012-11-27
90922 생활용품 정희영 2012-11-27
90921 통신 이강섭 2012-11-27
90920 휴대전화 김정환 2012-11-27
90914 기타 jhr 2012-11-26
90913 기타 정현희 2012-11-26
90910 기타 강지관 2012-11-26
90903 통신 김정림 2012-11-26
90902 통신 최현정 2012-11-26
90901 기타 김지은 2012-11-26
90900 기타 성현호 2012-11-26
90899 식음료 김형수 2012-11-26
90897 생활용품 최남희 2012-11-26
90896 식음료 김형수 2012-11-26
90895 통신 김혜정 2012-11-26
90894 유통 이청수 2012-11-26
90893 기타 김지환 2012-11-26
90892 기타 오수진 2012-11-26
90891 휴대전화 이재희 2012-11-26
90890 서비스 이은숙 2012-11-26
90886 기타 이명기 2012-11-26
90885 생활용품 황해전 2012-11-26
90883 휴대전화 이재희 2012-11-26
90882 통신 심영훈 2012-11-26
90881 생활용품 김민선 2012-11-26
90879 기타 서상원 2012-11-26
90872 식음료 손정선 2012-11-26
90871 휴대전화 허미선 2012-11-26
90865 서비스 김평기 2012-11-26
90864 서비스 이지은 2012-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