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를 사고 깜짝놀랐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울우유를 사고 깜짝놀랐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봉섭
  • 조회수 : 656회
  • 작성일 : 12-10-23 14:41:10

본문

4주정도 지난 일이지만 혼자만 알면 안될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동네에잇는 대형 마트에서 우유를 구입하고, 집에와서 바로 한잔 마시기 위해 우유를 뜯었는데,

뚜껑을 열고 안에 있는 은박지에 녹이 슬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어 놓고 마트에 가져갔더니 5000원 상당 상품권을 줘서 받고 우유회사 측 에서는 다시
 
연락 드린다고 말씀하셔서 집에왔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정도 후에 우유회사 측 에서 전화와서 2만원 상당 상품권 준다고 하는겁니다.
 
그냥 입막으려는거 같아 상품권은 받지 않았는데, 다시 전화와서 금액을 올려 상품권 준다고 해서 받지 않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첨부된 사진에는 녹슨 사진과 유통기한도 적혀있습니다.
 (위에 적힌 9월 20일은 제조일자고. 10월 1일이 유통기한 입니다)
 
물론 사진찍은 날에는 유통기한이 지나진 않았었지요....
 
다들 우유 드시기 전에 한번 확인해보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313 서비스 최사랑 2012-11-13
87309 휴대전화 한수일 2012-11-13
87303 생활용품 김보현 2012-11-13
87298 서비스 전외정 2012-11-13
87297 자동차 이석동 2012-11-13
87296 식음료 조두수 2012-11-13
87295 식음료 조두수 2012-11-13
87294 유통 서은지 2012-11-13
87293 휴대전화 이병선 2012-11-13
87292 휴대전화 장성희 2012-11-13
87291 식음료 김세진 2012-11-13
87288 휴대전화 최진수 2012-11-13
87284 기타 최은성 2012-11-12
87282 기타 김종완 2012-11-12
87275 식음료 장선진 2012-11-12
87274 식음료 장선진 2012-11-12
87273 생활용품 최정열 2012-11-12
87269 식음료 장선진 2012-11-12
87255 금융 박현주 2012-11-12
87253 휴대전화 이준규 2012-11-12
87252 서비스 주소희 2012-11-12
87251 식음료 최태천 2012-11-12
87250 식음료 이윤희 2012-11-12
87244 생활용품 이영란 2012-11-12
87243 휴대전화 김소연 2012-11-12
87242 자동차 박종현 2012-11-12
87241 서비스 전호근 2012-11-12
87240 생활용품 임성태 2012-11-12
87239 서비스 최태원 2012-11-12
87238 digital 유동원 2012-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