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씨티모바일 휴대폰 단말기 할부금 대납 사기 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씨티모바일 휴대폰 단말기 할부금 대납 사기 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성덕
  • 조회수 : 283회
  • 작성일 : 12-10-16 10:39:53

본문

지난 ‘12년 7월초 (주)씨티모바일 텔레마케팅에 의해 LG U+ 신규 폰(베가레이서2) 개통 시(LTE 72요금제 3개월 사용, 기존 휴대폰 일시정지 상태로 11. 7까지 유지 조건) 사용 중인 기존 휴대폰 잔여 할부금 대납, 신규 개통 핸드폰 단말기 할부금 면제, 가입비와 유심비 면제, 부가서비스 HDTV 3개월 사용 무료를 약속 받고 최종 해피콜(고객 계약사항 확인 안내전화)을 통해 계약사항 및 안내사항을 유선으로 안내 받고 ’12. 7. 6 자로 010-2284-6424 번호로 핸드폰을 개통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위에 사항 중 이행된 것은 아무 것도 없는 상황입니다. 특히 기존 휴대폰 할부금 대납에 대해서는 여타 대리점에서 처리하듯 바로 수납을 잡아주지 않고 지난 8월이 되어서야 안내전화를 통해 계좌번호를 불러주면 매달 입금해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어쨌든 매달 입금이 된다고 하니 기다렸지만 현재까지 한번도 입금이 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신규로 개통한 핸드폰에 대해서도 개통 후 3개월이 지나면 단말기 할부금이 없다고 하였으나 아니나 다를까 요금 청구서를 보니 36개월 할부로 잡혀서 매달 청구되고 있습니다. 부가서비스 HDTV 이용 요금에 대해서도 계속 청구되고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아 여기저기 알아보니 인터넷에는 (주)씨티모바일에 대한 피해사례로 넘쳐나고 피해자모임 카페 ‘LG U+ 씨티모바일 위약금 대납사기 피해자 모임’(http://cafe.naver.com/lgupuls119/99)까지 개설되어 있습니다. 현재까지 피해자만 3,000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씨티모바일(☏ 02-1600-6568)에 전화를 하면 자기들은 개통 대리점이고 영업대리점이 하이엔드(☏ 1544-2024)인데 거기서 해결점을 찾으라고만 하고 막상 하이엔드에 전화를 걸면 전화도 되지 않고 LG U+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면 결국 씨티모바일에다 해결하도록 독촉하겠다고만 하고 서로 책임을 회피 하고 있습니다.
  총 피해액이 1,598,796원이고 내역은 기존 핸드폰 잔여 단말기 할부금 540,500원, 신규 개통한 010-2284-6424 핸드폰 단말기 할부금 1,034,496원, HDTV 3개월 사용 15,000원, 유심비 8,800원입니다.
  서민들을 얄팍한 상술로 꼬득여 자기들의 배를 채우고 있습니다.
  꼭 해결해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884 생활가전 전원표 2012-10-16
80883 서비스 조자미 2012-10-16
80882 생활가전 임갑순 2012-10-16
80881 휴대전화 허지욱 2012-10-16
80880 통신 유지성 2012-10-16
80879 기타 신현동 2012-10-16
80878 생활가전 강인자 2012-10-16
80877 생활용품 최정이 2012-10-16
80873 통신 구철수 2012-10-15
80872 기타 박은실 2012-10-15
80865 휴대전화 김태현 2012-10-15
80864 휴대전화 허행진 2012-10-15
80861 기타 정경섭 2012-10-15
80858 서비스 조영진 2012-10-15
80857 기타

처리중

이민
전형찬 2012-10-15
80856 기타 최유미 2012-10-15
80854 서비스 김효영 2012-10-15
80853 휴대전화 유선정 2012-10-15
80852 휴대전화 김재중 2012-10-15
80851 기타 윤정선 2012-10-15
80850 식음료

처리중

고춧가루
김봉좌 2012-10-15
80849 생활용품 손준 2012-10-15
80847 유통 박지애 2012-10-15
80843 휴대전화 위성욱 2012-10-15
80842 생활용품 황인창 2012-10-15
80841 금융 김선겸 2012-10-15
80840 휴대전화 김정연 2012-10-15
80839 휴대전화 명현미 2012-10-15
80838 기타 유영미 2012-10-15
80837 서비스 서정아 2012-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