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의 세배 강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원금의 세배 강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웅
  • 조회수 : 1,049회
  • 작성일 : 12-10-09 21:09:49

본문

현대캐피탈 채권팀에서 광주지방법원 경매팀 집달리와 짜고
고흥에 있는 당사자 명의의 전.밭을 2012. 4. 2 채무자에게 통보도 없이 강제 경매로 넘김
또한 450만원 원금의 세배인 1350만원을 당사자에게 그 어떤 통보도 없이 강탈해감.
이자를 꼬박꼬박 냈는데도 논을 빼앗아 간것도 모자라서 1350만원을 강탈해 간것은
도무지 납득할수가 없으며, 더군다나 당사자에게 그 어떤 사전통보도 하지 않은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항의를 했는데도 현대캐피탈 채권팀은 나몰라라 하는 식의 대응을 하고
전.밭을 빼앗기고 1350만원 까지 강탈당했는데도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는
상황이 정말 화가나고 납득이 되지 않는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원금의 세배...'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3900 식음료 임성희 2012-10-27
83899 기타 편소윤 2012-10-27
83898 식음료 임성희 2012-10-27
83897 서비스 주진태 2012-10-26
83896 식음료 이도행 2012-10-26
83895 생활가전 안영삼 2012-10-26
83890 기타 최건희 2012-10-26
83878 기타 지은혜 2012-10-26
83876 생활용품 이영실 2012-10-26
83875 생활용품 한지은 2012-10-26
83874 휴대전화 최성봉 2012-10-26
83873 식음료 김지연 2012-10-26
83867 기타 박남숙 2012-10-26
83866 생활용품 유희 2012-10-26
83865 건설 유경이 2012-10-26
83864 서비스 전미현 2012-10-26
83863 digital 이수광 2012-10-26
83859 생활용품 김경재 2012-10-26
83856 휴대전화 박정한 2012-10-26
83853 생활용품 김경재 2012-10-26
83851 통신 김정희 2012-10-26
83850 휴대전화 공성현 2012-10-26
83849 자동차 임지훈 2012-10-26
83848 통신 박창현 2012-10-26
83847 통신 강태중 2012-10-26
83846 기타 오지영 2012-10-26
83845 기타 이진실 2012-10-26
83844 기타 이채연 2012-10-26
83843 자동차 조삼용 2012-10-26
83842 통신 김인겸 2012-10-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