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대행업체 www.storm.co.kr 사진첨부하여 다시 기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구매대행업체 www.storm.co.kr 사진첨부하여 다시 기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재영
  • 조회수 : 585회
  • 작성일 : 12-10-17 11:11:25

본문

업체명 www.storm.co.kr (주) 비움

가격 : 182,000원

물품 : 아베크롬비 후드집업 남자=1 여자=1

주문날 : 10월 5일

환불 : 10월 15일 (신청)

물건이 있다고 분명히 10월12일 대답해 놓고 전화로 없다고 합니다.

교환, 환불은 안된다고 합니다.

사건은 전 옷두개를 커플룩으로 주문했기에 물건이 하나만 배송된다면 저에겐 의미가 없습니다.

업체에서는 제 개인사정이기에 이런것까진 고려할수가 없다는거 압니다.

하지만 전 타사이트보다 비싼데도 불구하고 이사이트에 재고수량이 기재되어있어서 구매를 한것입니다.

하지만 물건이 없다고 합니다.

전 두개 한번에 똑같은 물건이 안오면 의미가 없다 생각하여 여자물건도 가치 취소 해달라.

교환, 환불 둘다 불가능하다는 답변뿐이더군요.

그런 커플룩을 입는다는 개인사정 알아줄수 없다는 이유로.

그럼 저또한 그 업체 사정 고려해줄필요가 있을까여?

그래서 환불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환불 수수료 2만원을 되려 달라구 하더군요.

물건이 있다고 해놓고 뒤에와서 없다. 교환 환불 안된다. 환불할려면 수수료 2만원내라.

이건 하나의 사기라고 봅니다. 품절이라는 표시를 진작에 했더라면 전 이사이트를 이용하지 않았을겁니다.

돈 1~2만원 이거 아까운거 보다 굉장히 기분이 나쁘더군요.

송금해주고 카드취소를 해주더군요.

이건 하나의 사기라고 봅니다. 자기네 사정만 고려하여 교환 환불도 처리가 안되며,

한국에 배송도 되지 않은 물건도 교환도 안된다는 핑계를 대고,

주문한지 10일동안 미국에서 배송대기 중이더군요.

인터넷으로 www.storm.co.kr 배송지연 기본 한달이라며 불만들이 많던데.

이런 피해자가 저말고 또 있으리라 생각댑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209 생활용품 성미화 2012-11-12
87207 휴대전화 유기수 2012-11-12
87201 생활용품 염정선 2012-11-12
87199 자동차 양상열 2012-11-12
87198 유통 조창현 2012-11-12
87197 생활가전 오병희 2012-11-12
87196 기타 안서영 2012-11-12
87195 생활가전 정근배 2012-11-12
87194 기타 오다혜 2012-11-12
87193 기타 김종훈 2012-11-12
87192 기타 오다혜 2012-11-12
87191 생활가전 김윤영 2012-11-12
87190 유통 조창현 2012-11-12
87189 기타 김종훈 2012-11-12
87188 기타 정은미 2012-11-12
87187 기타 오다혜 2012-11-12
87186 생활가전 김미아 2012-11-12
87185 기타 박미라 2012-11-12
87184 서비스 이정애 2012-11-12
87183 휴대전화 안소연 2012-11-12
87181 휴대전화 이상덕 2012-11-12
87180 휴대전화 안소연 2012-11-12
87179 서비스 김신영 2012-11-12
87174 생활가전 정운수 2012-11-12
87173 자동차 박영선 2012-11-12
87171 휴대전화 박나영 2012-11-12
87168 생활가전 진정희 2012-11-12
87166 휴대전화 김정희 2012-11-12
87157 서비스 김세림 2012-11-12
87153 digital 이지영 2012-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