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영
  • 조회수 : 438회
  • 작성일 : 12-10-27 13:09:11

본문

두달전 LG U+에서 옵티머스 LTE2를 3개를 구입했습니다.
저와 언니는 기존에는 베가레이서를 사용하고 있었고, 동생은 일반 휴대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바꿨습니다.
휴대폰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30만원 가량의 보증금(1대당 30만원)을 지원받기로 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베가레이서 2대 또한 LG U+에서 저희 대신 중고로 팔아주기로 해서 맏기고, 구입한 휴대폰 3개만을 들고 집에 돌아 왔는데 중간 중간 일처리를 미흡하게 해서 휴대폰 대리점에 가는 것을 계속 반복했습니다.
또 얼마 전 이전에 사용하던 통신사에서 요금 청구서가 나와 휴대폰 대리점에 연락을 해보니 핸드폰을 중지시키는 도중 돈이 나온거 같다며 이번달 말까지 돈을 입금시켜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맏겨두었던 베가레이서에 대해 물어보니 판매중간에 일이 생겨서 돈을 주지 못했다고 청구된 요금과 같이 이번달 말까지 넣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저희에게 지원해 주기로한 보증금과 기존 핸드폰을 판매해서 생긴 돈을 지점장이 가로채고 사라졌다고 해서 어떻게 된 일이냐고 휴대폰 대리점에 물어보니 통신사인 LG U+측에서 별다른 조취를 취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피해 요금이 적은 것도, 피해자가 적은 것도 아닌데 LG에서는 나 몰라라 하고 손놓고 있습니다.
LG를 믿고 마음편히 휴대폰을 구입했을 뿐인데 돈을 떼이고 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직원도 아닌 지점장이 고객들의 돈을 훔친것을 보고 방관하는 LG, 자신들이 직접 채용한 지점장이 일으킨 문제를 제 일이 아니라는 듯 하는 LG.....
소비자와 고객들을 농락하고 방관하는 LG에 대해 어떻게 해야하나요.. 너무 갑갑한 심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960 서비스

처리

손상,
김교숙 2012-11-10
86959 기타 최재희 2012-11-10
86958 식음료 김유경 2012-11-10
86957 식음료 이수림 2012-11-10
86956 기타

처리

한약
최현미 2012-11-10
86955 생활용품 이은빈 2012-11-10
86954 자동차 최혜련 2012-11-10
86953 휴대전화 구기용 2012-11-10
86948 기타 김준수 2012-11-10
86947 생활용품 은주 2012-11-10
86946 생활가전 노광훈 2012-11-10
86945 기타

처리

수선
wnstn4980 2012-11-10
86936 기타 원학수 2012-11-10
86935 기타 위가정 2012-11-10
86934 서비스 최은호 2012-11-10
86933 생활용품 김동훈 2012-11-10
86932 유통 권혜리 2012-11-10
86931 기타 신현교 2012-11-10
86930 기타 정나윤 2012-11-10
86922 기타 박경란 2012-11-10
86921 생활가전 이은주 2012-11-10
86920 휴대전화 김수지 2012-11-10
86919 기타 박경란 2012-11-10
86918 기타 김은지 2012-11-10
86917 휴대전화 김인걸 2012-11-10
86916 서비스 최윤주 2012-11-10
86903 식음료 이정섭 2012-11-10
86900 digital 김효진 2012-11-10
86899 통신 김진화 2012-11-10
86898 식음료 선나임 2012-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