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건설 ]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수
  • 조회수 : 2,534회
  • 작성일 : 26-03-06 11:00:47

본문




현대건설에 사기를 당해 신용불량자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형법347조1항 사기)적인 방법으로 상가를
분양하여,
저 김기수는 살고 있던 아파트, 상가, 모든 재산, 등등을 빼앗기고 신용불량자로서
하루하루 뼈를 깎는 고통으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너무나 비윤리적인 현대건설의 기업 운영을, 대한민국 모든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현대건설에 속지 말 것을, 대 국민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김기수올림



.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470 휴대전화 김형열 2012-10-22
82465 유통 정경진 2012-10-22
82464 기타 김진숙 2012-10-22
82463 기타 김화영 2012-10-22
82462 통신 유진영 2012-10-22
82460 기타 김진숙 2012-10-22
82459 자동차 bibitus 2012-10-22
82458 기타 이규형 2012-10-22
82456 휴대전화 김형열 2012-10-22
82455 기타 김진숙 2012-10-22
82453 통신 강태구 2012-10-22
82448 금융 이승현 2012-10-22
82446 서비스 정희철 2012-10-22
82445 휴대전화 김봉우 2012-10-22
82443 기타 천상여인 2012-10-22
82441 기타

처리

거래
김진영 2012-10-22
82439 자동차 문미연 2012-10-22
82436 금융 고영우 2012-10-22
82435 기타 이규형 2012-10-22
82430 기타 김주희 2012-10-22
82427 휴대전화 김찬호 2012-10-22
82426 생활용품 김성진 2012-10-22
82424 기타 이선영 2012-10-22
82423 통신 이순현 2012-10-22
82421 생활용품 곽행경 2012-10-22
82419 식음료 이금아 2012-10-22
82418 통신 고은진 2012-10-22
82416 자동차 이유경 2012-10-22
82415 통신 이성욱 2012-10-22
82410 기타 박지현 2012-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