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밴드 경승전 방청권을 놓고 고객을 농락하는 Olleh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탑밴드 경승전 방청권을 놓고 고객을 농락하는 Olleh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마지영
  • 조회수 : 693회
  • 작성일 : 12-10-13 18:54:54

본문

목요일 오후였습니다.
아빠휴대폰으로 올레KT통합상품 VVIP고객님 감사하다며 다시보기서비스 추첨에서 탑밴드2 결승 방청권 2매에 당첨되었다고 받의겠냐며 연락이왔습니다.
워낙 제가 탑밴드를 애청하는지라 아빠는 당연히 응하셨습니다.
분명히 전화상에서 등기우편으로 방청티켓을 보낸다고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글을 쓰고있는 이 시점까지도 티켓은 커녕 아무런 연락조차 받지 못했습니다.
생방송이오늘 밤11시25분 시작이고 입장시간은 9시까지인데 7시가다되어가도록 아무 연락도 조취도 없다는것은 고객을 농락하는것으로밖에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전화도 수없이 해봤지만 받지 않았고, 토요일이라 업무를 하지않나싶어서 올레고객24시간상담트위터에도 글을 몇번이나 올렸습니다.
말이24시간이지, 제 글은 아예 리스트에 뜨지도 않고  답변도 전혀 받지 못하고있습니다.
자기네들한테 불리한 질문이면 아예 올리지도 않나봅니다.
방송국에도 전화를해서 문의해보았더니 분명 그런 이벤트가 있었고, 올레에게 방청권50매를 이미 넘겼다고 했습니다.
티켓을 이미 넘겼기때문에 당첨자 리스트도 방송국 권한이 아니라 본인인증으로는 입장할 수 없고 오로지 티켓확인 후에만 입장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상황이 이런데 며칠간 큰 기대에 부풀어있던 저와 제 동생은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고 저는 억울하기까지합니다.
너무나도 분하고 억울하고 속상한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157 서비스 김세림 2012-11-12
87153 digital 이지영 2012-11-12
87151 식음료 김은진 2012-11-12
87148 자동차 김윤성 2012-11-12
87147 기타 이지희 2012-11-12
87144 유통 이은아 2012-11-12
87137 기타 임희라 2012-11-12
87135 digital 홍기철 2012-11-12
87132 통신 박경민 2012-11-12
87131 식음료 박찬순 2012-11-12
87124 자동차 이희제 2012-11-12
87121 자동차

처리

이희제 2012-11-12
87116 자동차 김태성 2012-11-12
87109 서비스 박혜영 2012-11-12
87108 식음료 엄수아 2012-11-12
87107 기타 나선영 2012-11-12
87106 기타 임미애 2012-11-12
87105 기타 김성민 2012-11-12
87104 식음료 노동현 2012-11-12
87103 기타 안영동 2012-11-12
87102 기타 장미진 2012-11-12
87101 휴대전화 성예슬 2012-11-12
87100 자동차 이장훈 2012-11-12
87099 서비스 방동석 2012-11-12
87098 기타 장미진 2012-11-12
87097 생활용품 진지영 2012-11-12
87096 생활가전 박선영 2012-11-12
87095 생활용품 진지영 2012-11-12
87094 기타

처리

소셜
장한별 2012-11-12
87093 기타 윤지은 2012-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