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소비자 돈 갈취 이런식으로 하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 소비자 돈 갈취 이런식으로 하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주
  • 조회수 : 655회
  • 작성일 : 12-10-16 16:36:56

본문

웅진 렌탈 연수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계속 남편이 낮에 있어 코디가 와서 3개월에 한번점검받았는데 정확한 달은 기억이 안나지만 5월쯤에 제가 직접 코디방문했는데 있어보니 새로바뀐코디라며 지난달 재생블럭이 하나도 사용이 되지 않았네요~라고 말하며 새블럭을 이건 고객님꺼니깐 그냥 두고 갈게요~ 라고 말하며 사용이 잘 되는지 중간에 제가 한번 연락드릴게요~ 라고 말하고 갔다. 그러고 3개월이 지난쯤 어느날 혹시나 해서 제가 확인을 해보니 또다시 재생블럭이 그대로인 상태로 있어 7월 말쯤에 a/s접수를 한 상태에 코디방문날이 되어 코디가 왔고 코디가 또 다시 제대로 사용안되는걸 알고 a/s기사와 통화를 하며 점검을 해놓고 몇일뒤 a/s기사가 와서 강제재생을 시켜두었다고 했습니다.
6개월간의 재생블럭 사용하지 못한 부분에 있어 환불조치를 받고 싶어서 웅진에 전화해 문의를 2차례했지만 알아보고 연락주겠다는 말만 하고 전호를 주지않았습니다.
10월12일 3번째 전화를 해 너무 화가나 왜 연락을 주지않냐고 오늘 꼭 5시까지 연락달라고 했는데 또 연락이 없어 다시 금일 5시 30분경 전화해 웅진측도 약속을 지키지 않고 조치를 취해주지 않으니 나도 앞으로  6개월분의 연수기 사용료를 내지 않을테다. 라고 말했음.
그리고 저녁 7시가 넘어서 어떤 여자가 전화해 자신의 신분도 밝히지 않고 "웅진인데요~ 전화하셨다면서요.
저번에 한번 전화했는데 안받더라구요"라고 말하며 "돈 못돌려 줍니다."라고 말했다.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힘없는 소비자는 이렇게 당하는 수밖에 없는가? 우리가 봉인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디가 조치를 다했기때문에 코디의 임무를 완수했다고 그여자분이 얘기를 했습니다.
도대체 뭘 조치해주었다는건지? 그리고 10월 15일 월요일에 다시 전화주기로 해놓고선 10월 16일 4시 35분인 지금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이렇게 약속을 개무시하는 웅진 연수기를 달고 그후 재생브럭이 제대로 못한것을 발견하지 못한 그이전에도
안된건 아닌지 도저히 믿음이 가지 않는 기업.
조치를 취햊세요~ 6개월분 돌려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999 유통 김지영 2012-10-16
80998 휴대전화 김민수 2012-10-16
80997 기타 김윤지 2012-10-16
80996 기타

처리

보험
김희선 2012-10-16
80994 서비스 최원석 2012-10-16
80993 기타 홍순혁 2012-10-16
80986 서비스 정혜주 2012-10-16
80985 휴대전화 고민경 2012-10-16
80983 자동차 김성철 2012-10-16
80981 휴대전화 하동희 2012-10-16
80977 서비스 박길찬 2012-10-16
80975 생활가전 임세아 2012-10-16
80974 휴대전화 안준호 2012-10-16
80964 기타 박우영 2012-10-16
80963 생활용품 이정은 2012-10-16
80960 식음료 윤종한 2012-10-16
80959 자동차 손인숙 2012-10-16
80955 유통 원영진 2012-10-16
80953 자동차 손인숙 2012-10-16
80952 휴대전화 강수진 2012-10-16
80948 기타 여금석 2012-10-16
80942 유통 박지애 2012-10-16
80941 휴대전화 박정은 2012-10-16
80933 자동차 고우석 2012-10-16
80930 생활용품 박난희 2012-10-16
80927 생활용품 구혜영 2012-10-16
80924 통신 문영진 2012-10-16
80921 통신 겸둥이푸우 2012-10-16
80920 휴대전화 안성덕 2012-10-16
80916 생활용품

처리중

다우니
노승순 2012-10-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