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결제 문제 (일시결제처리건을 임의할부처리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카드 결제 문제 (일시결제처리건을 임의할부처리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치종
  • 조회수 : 484회
  • 작성일 : 12-11-07 12:00:31

본문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현대카드 이용중인 사람입니다.

2012.04.28  www.hmall.co.kr(현대몰) 에서 보루네오 가구(의자2개) 구매과정에서

일시결제 요청한 부분에 대해서 일시결제이 아닌 부분 할부청구가 되어있어 문의드립니다.

총 일시결제금액  423,020 원 중  6월 청구 분(4/29~5/28사용분)에서 이용금액 123,020 원으로 되어있고

원금 101,869 원으로  결제가 되어있었고, 청구할인이라는 항목으로 21,151 원이 마이너스 처리되었습니다.

그리고 9월 청구분에서 (7/29~8/28사용분) 할부금액이 청구되기 시작했습니다.

36개월 중 1회차

이용금액 300,000 원 / 원금 8,345원 / 결제후잔액 291,655원  / 수수료 952원

10월과 11월 청구분에서도  원금 8,333 원씩과. 수수료 964 원이 각각 청구 되었습니다.

카드결제 금액에 대해서 미리 상세하게 청구내역을 확인하지 못한 제 불찰도 있겠지만,

일시결제만 하는 카드사용자로서,  통장에 잔고가 없는 것도 아니고, 당연히 익월에 청구가 되어

잘 결제가 되리라는 카드사에 대한 믿음으로 인해 간과한 것도 있습니다.

사용내역 확인차 우연히 본 할부 금액이 있기에,  하지도 않은 할부금액이 왜 있나  의문이 들었고,

하나씩 확인 검토 해 본결과 원치 않은 할부가 되었으며 

현대카드는 임의로 할부처리를 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어마어마한 카드할부 수수료를 임의부과하고 있었습니다

일시 결제 밖에 하지 않은 저로서는 할부가  한건밖에 없어서 찾기가 쉬웠지만,

다른 고객들도 이처럼 임의적으로 36개월 할부라는 말도 안되는 것이 있어서는 안되겠죠.

비단 저만 그런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확히 확인하고  해당 카드사에서 이러한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를 더이상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링크해둔 곳은 일시 결제한 페이지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922 기타 주동영 2012-11-14
87917 서비스 손숙현 2012-11-14
87916 기타 강지혜 2012-11-14
87907 휴대전화 조승근 2012-11-14
87904 기타 오현명 2012-11-14
87902 휴대전화 김용태 2012-11-14
87893 자동차 이종진 2012-11-14
87892 서비스 김혜진 2012-11-14
87891 digital 권영관 2012-11-14
87890 생활용품 조희주 2012-11-14
87889 휴대전화 정소영 2012-11-14
87888 휴대전화 구본모 2012-11-14
87887 기타 김기훈 2012-11-14
87886 유통 신혜숙 2012-11-14
87885 휴대전화 구은숙 2012-11-14
87884 서비스 김유진 2012-11-14
87883 기타 엄봉현 2012-11-14
87882 유통 김기열 2012-11-14
87881 생활가전

처리

불량TV
김민숙 2012-11-14
87876 유통 강영상 2012-11-14
87873 기타 박초이 2012-11-14
87869 기타 유비룡 2012-11-14
87868 통신 최선아 2012-11-14
87867 기타

처리

반품,,
김정현 2012-11-14
87866 금융 이소영 2012-11-14
87865 자동차 오일록 2012-11-14
87864 기타 강용환 2012-11-14
87863 기타 한재연 2012-11-14
87862 유통 김한범 2012-11-14
87861 기타 고정임 2012-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