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뭐하자는 건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뭐하자는 건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장훈
  • 조회수 : 961회
  • 작성일 : 12-10-16 15:57:08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달에도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남겼으나 해결이 되지 않아 다시 한번 도움을 얻고자 글을 씁니다.

1. 8월말 SK에서 KT로 번호이동 갤럭시S3를 구매
2. 개통 14일만에 통화품질 관련 개통취소
3. SK재가입 하려 했으나 KT에서 개통취소가 완전히 되지 않아 번호가 넘어오지 않는다 해서 가입이 안됨
4. 4일이 지나도 되지 않아 빠른시일에 해결하겠다고 대리점 / KT측과 통화
5. 9월 14일 신규 가입 SK로 함으로서 아무런 해택 없이 백만원에 대한 단말기 대금 부담 / 기존 단말기
    할부금 미 지원에 따른 추가 요금 부담.
6. 이후 KT 고객만족팀 조동현 과장과 통화하였으나 죄송하다. KT 공식 입장이 아직 발표대기중이다.
    고객님 내용 충분히 이해하였으며 최대한 보상이 가능했으면 좋겠다. 는 식의 답변을 받음.
7. 추석 이전에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신문 기자에게 제보
8. 10월 16일 고객만족팀 조동현 과장과 통화
    신문사에 제보 하여 제가 해결한다고 말했으나 저는 절대 그렇게 말한적이 없으며, 보상내용에 대한 KT 입장이 표명되면 전화를 달라고 하였으나 연락이 오지 않았음. 그런데 오늘 통화하는데 KT 공식 입장이 발표 되었으며 보상관련 제도는 없다고 함. 그래서 상부 직원과 통화를 요청 하였으나 거절 당하였으며, 이후 계속 통화중에 KT 공식 입장이 발표되지 안았다고 함. 통화내용에 거짓이 나타났으며, 이후 번호이동 관련해서 KT는 취소를 했으며, SK쪽 문제라고 함. 그전에 통화할때는 KT전산망 오류로 인해 번호이동이 안되었다고 얘기함.
또한 번호이동 중계업자가 있는데 그쪽의 오류라고 함. 그래서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상당히
흥분된 말투로 짜증을 내면서 전화를 끊음.

이상 위 부분에 대해 저는 사실을 진술 하였으며, KT쪽에 손해배상을 청구함.

청구항
1. 번호 분실에 따른 위로금
2. 신규가입으로 인해 사용중인 단말금 / 기존 단말기 할부금 전액 지원
3. 4일동안 전화를 사용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피해 위로금

이상을 청구 하고 싶습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048 자동차 신현근 2012-11-15
88047 통신 박성연 2012-11-15
88046 자동차 신현근 2012-11-15
88045 기타 마민기 2012-11-15
88044 통신 조준익 2012-11-15
88043 기타 김수정 2012-11-15
88042 자동차 정홍규 2012-11-15
88041 통신 한승철 2012-11-15
88040 생활용품 안진숙 2012-11-15
88039 기타 손아진 2012-11-15
88038 휴대전화 김홍철 2012-11-15
88037 휴대전화 오민정 2012-11-15
88036 유통 최주연 2012-11-15
88035 생활가전 김혜정 2012-11-15
88034 기타 안정주 2012-11-15
88033 휴대전화 최윤희 2012-11-15
88032 휴대전화 김영철 2012-11-15
88031 기타 노아라 2012-11-15
88030 휴대전화 장민기 2012-11-15
88029 식음료 심정은 2012-11-15
88028 기타 전가람 2012-11-15
88027 생활용품

처리

배송
심희문 2012-11-15
88026 기타 김기란 2012-11-15
88025 기타 박재화 2012-11-15
88023 기타 박형건 2012-11-15
88015 기타 이종범 2012-11-15
88012 기타 주영철 2012-11-15
88011 기타 고은희 2012-11-15
88010 생활가전 윤현 2012-11-15
88004 기타 노아라 2012-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