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영택배 분실 책임회비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건영택배 분실 책임회비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훈
  • 조회수 : 1,646회
  • 작성일 : 12-10-16 13:24:20

본문

건영택배와 기업간 거래을 하는 한국GM사업소 입니다<BR>본사 물류팀에서 건영택배로 보낸 물건이 중도에 분실이 되었고 배송직원이나 영업소에서는<BR>분실이라고 인정을 하고 본사 상의후 처리을 해 주신다고 했으나<BR>8월24일 시작 건을 지금 10월15일인데 아직도 답변이 없습니다<BR>본사로 하니 경기영업소로 전화 하라고 하고 영업소는 배송직원이랑 얘기하라고 하고 <BR>배송직원은 물건을 받은적이 없으니 본사랑 통화해 보라고 하고 <BR>계속 뺑뺑이만 돌리고 이런 경우는 답변을 어디다가 문의 해야 합니까?<BR>기업간이랑 거래을 안 할 수 도 없고 방법이 없고 답답 합니다<BR>건영택배 일산사업소에는 분실을 인정히고 본사로 서류을 보내서 처리을 한다고 하는데<BR>아직도 답변은 없고 <BR><BR>송장번호 ; 310465<BR>건영택배본사 ; 053-555-2000<BR>일산영엄점 ; 031-975-2257<BR>택배기사 011-***-****<BR><BR>오히려 이런 상황을 오늘 온 기사한테 말하니 어디로 도망 가는것도 아닌데<BR>왜 그렇게 재촉을 하냐며 짜증을 냅니다<BR><BR>기업간 거리만 아니면 당장이라고 바꾸고 싶은데 그것도 안되고 해결 방법 좀 부탁드립니다<BR><BR>배송물건 <BR>자동차용 베터리 시중가 101,200원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 중 물품의 분실로 무척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배상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782 기타 이신영 2012-11-14
87781 생활용품 김정옥 2012-11-14
87777 식음료 장우석 2012-11-14
87776 식음료 권유나 2012-11-14
87767 서비스 전영주 2012-11-14
87765 기타 정세진 2012-11-14
87753 휴대전화 임상철 2012-11-14
87748 기타 김미정 2012-11-14
87746 서비스 정형주 2012-11-14
87743 생활용품 박윤정 2012-11-14
87741 생활가전 장한이 2012-11-14
87740 기타 윤지범 2012-11-14
87739 기타 황보경 2012-11-14
87738 유통 황수진 2012-11-14
87737 생활가전 장한이 2012-11-14
87736 생활가전 장한이 2012-11-14
87735 통신 한진숙 2012-11-14
87734 서비스 한상우 2012-11-14
87733 서비스 영상쟁이 2012-11-14
87732 기타 정해인 2012-11-14
87731 기타 김영왜 2012-11-14
87730 휴대전화 채영애 2012-11-14
87729 휴대전화 최윤창 2012-11-14
87728 기타 고은정 2012-11-14
87725 자동차 김남희 2012-11-14
87723 금융 오진석 2012-11-14
87722 식음료 이혜은 2012-11-14
87713 기타 조화선 2012-11-14
87712 서비스 이효진 2012-11-14
87710 기타 이연진 2012-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