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몬스터 판매 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켓몬스터 판매 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경
  • 조회수 : 168회
  • 작성일 : 12-11-15 20:05:45

본문

지난 11월 6일에 티켓 몬스터에서 아지닥털부츠를 \39,000에 주문하고
고객센타에 발송일에 대한 문의를 남겼습니다.
그다음 날인 7일에 확인해보니 아직 발송준비중이고 전날 등록한 <1:1문의>에 대해 답이 없어서
색깔 변경에 대한 문의를 다시 남겼습니다.
다음날 아직 배송 전인데도 업체에 색깔변경에 대해 알릴수 가 없어서
변경이 불가하다 답변이 달렸습니다.
1차적으로 9일에 티켓몬스터 고객센터와 통화를 했고, 바꾸고자 하는 색깔의 잔여수량이 많이 남았으니
업체와 연결해서 바꿀 수 있도록 해달라고 했습니다.
이성아 상담원이 다음주 월요일까지 답변을 주기로 했는데 15일 목요일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2차적으로 15일목요일 오늘 다시 두번이나 고객센타 책임자에게 통화요청을 했지만
똑같은 말만 반복하고 상담가능시간인 7시가 지나도록 연락은 오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이런 업체가 버젓이 상행위를 하고 있는지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유령회사도 아니고 고객센타는 고객응대도 할 줄 모르는 얘들 데려다가 앉혀두고
앵무새같은 멘트로 전화드린다는 말만 하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환불요청을 하였습니다.
이런식으로 고객센타를 운영하는 사기업체가 환불은 제때에 해줄지가 의문이라
이곳에 문의를 드립니다.
주문전달은 가능한데 왜 수량이 남아있는데도 색깔변경은 안된다는건지,
업체연락처를 알려주는것은 왜 안되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배송 전, 고객문의에 고객센타에서 제때에 제대로 답변해주지 않아서 고객이 주문변경을 못하게 되었고,
판매가 아직까지 진행중인 상품인데도 업체와 주문변경이라는 간단한 커뮤니케이션도
연결이 안되는 티몬의 시스템때문에
 고객이 손해를 보게 되는 경우인데, 제가 반품택배비를 물어야하는지요?
그리고 환불요청 후 언제까지 제가 입금받을 수 있는지요?
이런 소비자고발이 여러차례 반복되었을때 업체는 어떤 책임을 지게 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983 생활가전 한영해 2012-11-19
88982 유통 윤선 2012-11-19
88981 생활용품 전소미 2012-11-19
88980 서비스 김수연 2012-11-19
88979 휴대전화 김정은 2012-11-19
88978 서비스 이은정 2012-11-19
88977 서비스 류효승 2012-11-19
88976 유통 임기택 2012-11-19
88975 통신 이선우 2012-11-19
88974 서비스 김은희 2012-11-19
88973 유통 신보혜 2012-11-19
88972 서비스 김수진 2012-11-19
88956 유통 정미령 2012-11-19
88953 서비스 황은혜 2012-11-19
88952 서비스 이수재 2012-11-19
88951 자동차 신사임당1 2012-11-19
88950 생활가전

처리중

온수매트
최미정 2012-11-19
88949 휴대전화 전인호 2012-11-19
88948 생활용품 이상희 2012-11-19
88947 기타 성동규 2012-11-19
88946 자동차 귀도 2012-11-19
88945 휴대전화 조성현 2012-11-19
88944 자동차 귀도 2012-11-19
88943 기타 오인환 2012-11-19
88942 생활가전 황원대 2012-11-19
88941 해결&감사글

접수

86134
정보영 2012-11-19
88940 생활가전 황원대 2012-11-19
88939 기타

처리중

불량신발
위계홍 2012-11-19
88938 서비스 이문희 2012-11-19
88937 digital 박규정 2012-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