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완전대박!!!!!!아우 열받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택배완전대박!!!!!!아우 열받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유리
  • 조회수 : 211회
  • 작성일 : 12-10-11 16:29:29

본문

주부라서 하루종일 집에만 있는 사람 입니다.
택배가 곧 도착한다고 택배기사에게 전화를 받고 40분이 지나도 오지 않아 그냥 장보러 나가려는 찰나에 택배기사에게 다시 전화가 와서 하는 말이
"집에 갔는데 사람이 없어서 그냥 경비실에 두고 가겠습니다. "
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거실쇼파에 앉아 택배기다리고 있는데 무슨 소리하냐?"고 물어보니
"제 와이프가 올라가서 초인종 눌럿는데 아무도 없다"고 했다며
"경비실에 그냥 맡기겠습니다"라고 하는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정 그러시면 그렇게 하세요!" 했더니
"네" 하고 전화를 끊었네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이런 택배회사 뭘 믿고 이용하겠습니까? 현대..이름있는 곳에서 이래도 되는 겁니까? 이런 일이 이번이 두번째 입니다.
어쩔때는 전화한통 없이 그냥 경비실에 맡기고 가는 일도 많습니다.
참고참고 한번 컴플레인 전화했는데 죄송하다는 형식적인 인사 받고 넘겼는데
이젠 정말 못 참겠습니다.
택배를 받고 집에 가만히 앉아 있다가 너무도 이해가 안되는 일이여서 기사님께 전화해서 배달했던 아주머니
바꿔달라고 했더니 무슨일이냐고 왜 그러냐고 되물었고 그 아주머니에게 확인하게 있다고 바꿔달라고 했던 도중에 기사님 언성 높이며 씨 발새끼, 개 새끼라고 욕을 하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다음날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컴플레인 걸었는데 또 형식적인사과뿐...
그래서 이번엔 이렇게 안 넘어 가겠다. 욕을 들어서 너무 기분이 상한다.
그 기사님께 직접 전화해서 사과말씀하도록 조치 해 달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해 놓고
이틀째 전화한통 없어서 어렵게 어렵게 김포영업소 전화번호를 알아 내서 전화했더니
거기 전화받은 아줌마는 더 이어없음-_-
여기로 전화하지말고 기사님한테 직접전화해서 따지시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 현대택배는 컴플레인 들어오면 무시하거나 이렇게 무례하게 대처하세요?라고 물었더니
네. 이렇게 합니다. 라며 다신 전화하지 말라고 하며 전화를 끊어버리는 것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헛 웃음만 나오더군요.
현대..누구나 들으면 아는 그런 대기업에서 고객에게 이런 대접을 하다니요
너무 한것 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어서 회신이 왔습니다. 현대택배 대관청 업무 담당자 류희근입니다. 배송에 있어 제보자님께 불편을 드려 죄송하며, 대리점의 재교육을 통하여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연락왔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306 식음료 김태범 2012-11-20
89305 기타 김은지 2012-11-20
89296 통신 이희준 2012-11-20
89294 휴대전화 김창주 2012-11-20
89287 통신 손동국 2012-11-20
89281 기타 오윤복 2012-11-20
89280 휴대전화 김철호 2012-11-20
89279 기타 이정화 2012-11-20
89272 digital 유필준 2012-11-20
89265 기타 이승주 2012-11-20
89261 서비스 조성주 2012-11-20
89255 유통 양은진 2012-11-20
89253 기타 김성경 2012-11-20
89252 금융 이순옥 2012-11-20
89251 식음료 정소라 2012-11-20
89250 생활가전 황원대. 2012-11-20
89248 생활가전 송봉철 2012-11-20
89247 휴대전화 최진수 2012-11-20
89243 기타 유선우 2012-11-20
89241 생활용품 강현영 2012-11-20
89240 생활용품 이윤희 2012-11-20
89239 기타 김광식 2012-11-20
89237 생활용품 이윤희 2012-11-20
89235 기타 도현 2012-11-20
89234 기타 이정연 2012-11-20
89227 휴대전화 이도훈 2012-11-20
89225 기타 김지훈 2012-11-20
89224 기타 홍광현 2012-11-20
89223 유통 신보혜 2012-11-20
89222 기타 이정민 2012-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