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웅의 사기횡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대웅의 사기횡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수
  • 조회수 : 1,083회
  • 작성일 : 12-10-16 16:50:30

본문

안녕하세요 !<BR><BR>2012년 06월경 (주)대웅에 전화하여 5020G모델의 유리용기를 구매하고싶다고 전화하였으며 그때 이사라는 사람이 생산해서 보내주겠다고 물품대 45,000원을 송금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대웅홍삼기의 회사계좌가 아니라 개인계좌라서 물어보았더니 하청업체 계좌라고히여 의심없이 보냈습니다. 그리곤 생산일정이 늦어진다는 설명과함께 7-8월경에는 받아볼수 있을거라는 연락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추석가까이도 연락이 없어 최종 연락하였으나 회사에서는 그분이 퇴사하였다고 하고 그사람은 휴대폰전화도 받지않는 상황에 처하였습니다. 이에 (주)대웅에 직접 직원에게 연락하여 돈을 회수하고 유리용기를 보내달라고 하였으나 회사는 법인계좌의 돈이 아니라서 책임이 없다는 얘기만 하고 있습니다. <BR><BR>주문당시 회사의 중역이었고 이에 믿고 송금하였는데 이제와서 이렇게 무책임하게 나몰라라하는 (주)대웅을 소비자고발 하고자 합니다. 문제는 저뿐만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많이 똑같은 피해를 입고있는 상황입니다.<BR><BR>해결 부탁드립니다.<BR><BR>참고로 (주)대웅의 전화번호는 070-8252-****이고 문제의 이시는 010-9979-****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의 담당자라고 하는 직원과 통화하여 유리용기 구입대금 입금후 담당자도 퇴사하고 개인계좌로 입금되어 환불이 불가하다고하여 분통터지시리라 생각됩니다. 법인계좌가 아닌 개인계좌로 입금된경우 관련 담당자에게 직접 환불을 받으셔야하는데 연락이 되지않을경우 사기에 해당할 수있으므로 관할 경찰서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789 생활가전 김정환 2012-10-23
82788 생활용품 임정연 2012-10-23
82787 통신 깁보경 2012-10-23
82786 서비스 박혜영 2012-10-23
82785 휴대전화 강민구 2012-10-23
82784 생활용품 권종현 2012-10-23
82778 기타 박선화 2012-10-23
82776 기타 김아영 2012-10-22
82775 기타 구윤정 2012-10-22
82774 기타 백순원 2012-10-22
82773 식음료 이성혁 2012-10-22
82770 자동차 정병철 2012-10-22
82767 기타 이해숙 2012-10-22
82761 유통 김신우 2012-10-22
82756 기타 황영일 2012-10-22
82755 금융 이수경 2012-10-22
82753 생활용품 이하나 2012-10-22
82752 생활용품 이하나 2012-10-22
82748 통신 김수미 2012-10-22
82747 통신 김종철 2012-10-22
82746 서비스 윤문희 2012-10-22
82745 생활용품 이은영 2012-10-22
82744 유통

처리

환불
송영숙 2012-10-22
82743 통신 유지우 2012-10-22
82742 서비스 조성은 2012-10-22
82738 생활용품 김진목 2012-10-22
82737 자동차 고재욱 2012-10-22
82735 기타 최재남 2012-10-22
82734 식음료 김태영 2012-10-22
82733 통신 주윤환 2012-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