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대홈쇼핑판매 보루네오쇼파 공업용 본드냄세 유해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대홈쇼핑판매 보루네오쇼파 공업용 본드냄세 유해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영일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2-10-22 22:45:10

본문

저는 경기 부천에 거주하는 두아이에 아버지인 평범한 가장입니다 지난 10월 13일 저녁에 롯데 홈쇼핑을 시청하다 제아내 이름으로 보르네오에서 생산한 100 만원이 넘는 쇼파를 구매했습니다 그후로 3~4일쯤 지난후에 집으로 배송이 되더군요 낮에 배송이 되어서 제아내가 물건을 받고 저는 저녁에야 쇼파를 봤습니다 그런데 제품 품질 보증서라던지 제품 보증서 모 이런것들이 안보 이더군요 더군다나 쇼파에서는 공업용 본드냄세가 너무심하게 나는거였습니다 그날밤 저는 본드냄새때문에 잠을 못잘 정도였구요 제 3살인딸과 8살인아들이 심히 걱정이되였습니다 물론 화가 많이 났었죠 제가 업무에 바빠 잊어버리고있다가 지난(19일) 점심때즘 롯데 홈쇼 핑에 전화를했습니다... 항의했죠 제품 보증서두 없고 본드냄새가 너무심하니 어떤 자재를 사용했는 지 또 그자재는 안전한건지 시험성적서를 요구했습니다 그후로 몇시간 후에 발신번호가 051 루시작되는 전화가 한통 왔습 니다 롯데 홈쇼핑이라더군요 그러며 상담원이 하는말은 제품 보증서는 보내줄수 있답니다 그러나 어떤자재를 사용했는지 와 시험 성적서는 보내줄수 없다네요... 그러면서 본드냄세가 심하게 난다구하시니 무슨 방향제인가를 보내 준다네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단순 냄세가 문제입니까? 공업용 본드냄새속에 유해물질.,.. 우리 아이들 호흡기로 들어왔 을 유해물질은 무슨 방향제인지 그런걸로 해결을? 저는 롯데 홈쇼핑에 고객에대한 어이없는대처가 화가납니다 그리고 고객이 원하면 가구제조에 쓰인 제품에 안전성이라던지 어떤 자재가 쓰였는지에대한걸 고객에게 제조사가 알려줄의무가 있 는줄 아는데 아닌가요? 제품 품질 보증서나 제품 보증서조차 당연히가 아닌 항의 전화를해 야 받을수있는 이런 어이없는 상황.... 판매한 롯데 홈쇼핑 그리고 나름 인지도 있는 제조사인 보루네오., 정말 실망이고 화가납니다.....  오늘도 저희가족은 공업용 본드냄세를 맡으며 그렇게 하루를 보네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751 생활용품 서무짐 2012-11-09
86750 자동차 이병유 2012-11-09
86749 통신 전복희 2012-11-09
86745 금융 박규진 2012-11-09
86744 기타 서임원 2012-11-09
86740 서비스 윤지회 2012-11-09
86739 생활용품 이보애 2012-11-09
86737 생활용품 송덕조 2012-11-09
86735 생활용품 김은미 2012-11-09
86734 서비스 신우식 2012-11-09
86731 서비스 정혜진 2012-11-09
86725 자동차 홍종상 2012-11-09
86724 digital 도만희 2012-11-09
86723 통신 배유진 2012-11-09
86722 기타 최영복 2012-11-09
86721 기타 김은영 2012-11-09
86720 기타 정지현 2012-11-09
86719 기타 최정윤 2012-11-09
86715 생활가전 원숙경 2012-11-09
86714 기타 황조원 2012-11-09
86713 휴대전화 박옥희 2012-11-09
86712 기타 김태임 2012-11-09
86706 통신 전복희 2012-11-09
86703 휴대전화 권미정 2012-11-09
86702 기타 한명호 2012-11-09
86701 서비스 이민지 2012-11-09
86700 유통 박은혜 2012-11-09
86699 기타 장재준 2012-11-09
86698 기타 한성희 2012-11-09
86697 서비스 이현송 2012-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