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어떻게 이럴 수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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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팡!! 어떻게 이럴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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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현숙
  • 조회수 : 427회
  • 작성일 : 12-11-01 18: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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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서 구입한 나이키 트레이닝복세트 구매~~id: bum5450
제 싸이즈는 66에서 77로 살이 붙은 상태
남편은 제가 살이 너무 쪄서 편하게 입으라고 구매해준 넉넉한 싸이즈 105
윗옷은 넉넉하게 입을 만 했으나 바지는 푸대자루만큼 커도 너무 커서 어쩌지? 하고 생각하다가 회색이니 남편이라도 입어보라고 했더니 105를 평소 입던 남편에게도 푸대자루만큼 큰 바지......
세트상품이었으나 혹시 모르니 전화상담을 통해 5천원 동봉하여 바지만 반품을 요청한 서주희 상담원.
교체되어 올 바지를 기다리며 윗옷 텍을 떼고 옷장에 넣은지 거의 한달 정도가 되었으나 바지가 오지 않아 제가 직접 전화로 문의하게 됨.
그런데 쿠팡 쪽 에선 상담원에 대한 실수는 있었으나 따로 교체가 안 된다며 첫 번째 상담원(서주희)인 바지반품을 하라고 했던 상담원의 추후 대답이었음.
차후 직속팀장인 상담원은  바지수선비를 드릴테니 싸이즈를 고쳐 입도록 권함.
상담원의 실수를 왜 소비자가 책임을 져야하는지 항의하자 남편과 통화하고선  셋트상품이라 별도로 구매나 교체가 안 된다던 아래바지 값을 환불해주고 끝내려 합니다.
이럴 수 가 있을 까요?
5천원 송금과 함께한 교체가 세트여야 만 한다고 했다면 어차피 보낼 것 세트로 교환 신청했겠지요?
첫 번째 상담원의 실수에 대해 여러번 통화하고 기다렸는데...소비자가 모두 책임져서 입지도 못할 윗옷만으로 인정하라는 결과 납득할 수 없습니다.
너무 너무 화가 납니다
쿠팡 소비자 불만족에 위 내용을 접수했으나 상담원의 전화는 안일하게 조사하는 전화상담이었을 뿐 다시 화를 조장함.
쿠팡은 이렇게 밖에 영업상담을 할 수 없는가?
고객의 불만에 앞선 상담원의 업무과실에 대한 책임은 누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충분히 자체조사 후 고객과 상담해야 맞지 않은가?
쿠팡에 대한 신뢰도는 마이너스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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