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신청후 43일지나 전화와서 이제 해지된다며 그동안 43일치 요금을 전액 내래요 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텔레캅 ] 해지신청후 43일지나 전화와서 이제 해지된다며 그동안 43일치 요금을 전액 내래요 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형진
  • 조회수 : 358회
  • 작성일 : 13-11-21 11:50:57

본문

KT텔레캅을 이용중이었고 10월 9일에 가게양도후 10월 14일에 해지신청을 했습니다.

오늘날짜로 11월 21일 전화가 와서 이제 해지처리가 된다며 해지신청후 그동안 1개월 13일치 정도의

요금을 전액 납부하라네요..  사용한것도 없는데요....  더구나 업체쪽에서 14일에 해지신청을 하고

3~4일 있다가  CCTV까지 회수해 갔음에도 불구하고 그 이후 한달정도의 요금을 전액 다 내라네요.

저희입장은 해지신청만 하면 그날까지의 요금을 납부하고 끝인줄 알았고 해지신청할때와 그전에 한번도

이런내용에 대해서 통보받은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KT텔레캅쪽의 입장은 계약서 내용에

7. 고객은 서비스개시이후 임의로 계약을 해지할수 있으며 이경우 고객은 계약해지일 1개월 전까지
  회사로 서면으로 통보해야 합니다.

라는 조항만 들먹입니다...

그전에 한번도 이런내용을 설명받지 못하였고  이 조항이 이런식으로 적용이 되는지도 생각못했습니다.

1개월전까지 통보하지 않았을경우에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지 않은 상황에서

CCTV까지 회수해간 마당에 저희가 해지신청후 해지가 완료되는날까지 비용을 전액 100% 다 내야되는지

너무 소비자입장에서 불공정한 독소조항같습니다...  내용자체도 명확하지 않구요....

막말로 쟤들이 보름더 있다가 오늘처럼 저희한테 전화했으면 저희는 꼼짝없이 그 보름치만큼의 요금을

더 냈어야 되는 상황입니다...  이런경우 저 계약서만으로 저희가 요금을 전액 다 부담해야 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지하신 해당보안경비에서 장비까지 회수해놓고선 이후 사용료를 청구하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해약관련한 업체 약관내용의 점검이 필요하며 만약,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신청하시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77 생활용품 퀴잇

처리중

배송안됨
박경원 2026-05-22
1512053 생활가전 현대큐밍 도경애 2026-05-22
1512049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환불 불가
신세라 2026-05-22
1512048 기타 나비캣 최린수 2026-05-22
1512046 기타 문구빵빵 오수민 2026-05-22
1512042 기타 용산전자상가2층164호사장01025427907 이상인 2026-05-21
1512034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노쇼
최은선 2026-05-21
1512020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정경호 2026-05-21
1512017 유통 인스타그램 이현화 2026-05-21
1512015 생활용품 보스텐 조정덕 2026-05-21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