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181건 인터넷요금 자동이체 무단 인출건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79181건 인터넷요금 자동이체 무단 인출건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충희
  • 조회수 : 797회
  • 작성일 : 12-10-15 18:06:11

본문

79181건 인타넷요금 자동이체 무단 인출건 관련하여 금일 U플러스 본사 비서실 소속 고객보호팀 팀장 이병욱(02-6909-7716)씨로부터 피해 보상관련하여 연락이 왔습니다.
제보글이 접수되어 연락 드렸고, LG측이 잘못한게 맞으며 죄송하다고 하시면서 피해보상 관련하여 요구하실
내용 있으면 말하라고해서 상담후 연락 드린다고 했습니다. 이경우 LG측에서는 어떤 보상이 있는지 제가 질문하자 환급(소급분)은 10/10일 완료하였고, 약 15만원의 보상금이 지급된다고 하더군요.(15만원 보상을 원할 경우 연락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일단 통화는 했지만 지금도 분이 풀리지 않는건 사실입니다.
대기업에서는 푼돈일지 모르고, 환급하고 피해보상하면 그만이다라고 생각 할지 모르지만
월급받아 한달 생활하는 서민입장에서는 집에 숨겨놓은 금부치도 아니고, 가장 안전하다고 맡긴 은행통장에서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돈을 인출해 간것은 도둑질이나 다름없다는 생각은 여전합니다.

이경우
1. 적절한 보상인지,(본인도 보상이 적절한지를 판단이 안됩니다.)
2. 보상뿐 아니라 이번건과 관련, 정식으로 사과문 기재 및 재발방지대책등을 요구 할수 있는지 궁금하고
3. 만약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형사 및 민사 고발 가능한 내용인지,
    고발 진행시 어떤 절차로 진행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780 서비스 박소희 2012-11-09
86779 기타 홍지연 2012-11-09
86778 휴대전화 김정희 2012-11-09
86777 휴대전화 민동원 2012-11-09
86776 통신 노관호 2012-11-09
86775 서비스 이옥재 2012-11-09
86774 서비스 최지선 2012-11-09
86773 생활가전 유지은 2012-11-09
86771 기타 이현지 2012-11-09
86767 기타 유경은 2012-11-09
86762 서비스 조영정 2012-11-09
86756 휴대전화 정은미 2012-11-09
86752 기타 유경은 2012-11-09
86751 생활용품 서무짐 2012-11-09
86750 자동차 이병유 2012-11-09
86749 통신 전복희 2012-11-09
86745 금융 박규진 2012-11-09
86744 기타 서임원 2012-11-09
86740 서비스 윤지회 2012-11-09
86739 생활용품 이보애 2012-11-09
86737 생활용품 송덕조 2012-11-09
86735 생활용품 김은미 2012-11-09
86734 서비스 신우식 2012-11-09
86731 서비스 정혜진 2012-11-09
86725 자동차 홍종상 2012-11-09
86724 digital 도만희 2012-11-09
86723 통신 배유진 2012-11-09
86722 기타 최영복 2012-11-09
86721 기타 김은영 2012-11-09
86720 기타 정지현 2012-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