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주문한게 한달이 넘도록 배송되지 않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주문한게 한달이 넘도록 배송되지 않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진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2-10-13 21:53:25

본문

제가 9월 16일날 인터넷 비제이샵이라는 곳에서 화이트업이라는 생필품을 구매 하였습니다.
(업체 전화번호 070-7841-7716)
그런데 일주일이 넘도록 물건이 오지 않기에 배송조회를 해봤더니 이미 배송완료가 되어 있지뭡니까
전화를 했더니,,
제 연락처가 변경된것이 수정되지 않아 택배기사님과 제가 연락이 되지 않아 다시 물건을 반송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그 부분까진 제 과실 인정 합니다.
그래서 업체측에서 다시 배송 보내준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2주가 지나도록 오지 않기에 다시 전화했더니 착오가 있었던것 같다며 다시 보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주일 넘게 또 기다렸는데.. 결국 오지 않았습니다.
전화를 해도 받지 않고...
해당 홈페이지 가서 다시 화이트업이라는 상품을 다시 검색해보니 아예 목록에 없는 상품이라고 뜹니다.
이거.. 품절이 아니라 아예 없는 상품이라고 떠요..
네이버에서 찾아들어가서 구매 하였는데 네이버에도 이제 뜨지 않습니다..
왠지 물건을 못 받고 제 돈만 날릴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전화통화도 안되고.. 답답합니다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생필품의 배송지연과 제대로 연락도되지않는 쇼핑몰의 영업행태에 대해 정말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속 배송이 되지 않을 시에는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배송과 또는 환불을 요구하 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379 생활용품 궁금이 2012-10-17
81378 통신 최종길 2012-10-17
81377 기타 진이 2012-10-17
81376 서비스 이제호 2012-10-17
81375 휴대전화 설국환 2012-10-17
81372 기타 권오복 2012-10-17
81371 휴대전화 김민지 2012-10-17
81369 자동차 안학준 2012-10-17
81367 통신 조일숙 2012-10-17
81366 휴대전화 박미정 2012-10-17
81362 통신 권용순 2012-10-17
81361 생활용품 화난여자 2012-10-17
81356 휴대전화 유병현 2012-10-17
81355 생활가전 winner 2012-10-17
81354 생활가전 김선욱 2012-10-17
81353 생활용품 winner 2012-10-17
81352 통신 최종길 2012-10-17
81351 기타 박기영 2012-10-17
81350 식음료 김희정 2012-10-17
81349 서비스 이미경 2012-10-17
81348 휴대전화 정연호 2012-10-17
81347 서비스 김준수 2012-10-17
81346 휴대전화 박경덕 2012-10-17
81345 서비스 박종민 2012-10-17
81344 휴대전화 이삼택 2012-10-17
81343 휴대전화 김충구 2012-10-17
81341 기타 김연희 2012-10-17
81337 유통 서다희 2012-10-17
81333 생활용품 고상엽 2012-10-17
81331 기타 윤현아 2012-10-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