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녹두거리 더 후라이팬 (치킨 전문점)에 감자튀김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림동 녹두거리 더 후라이팬 (치킨 전문점)에 감자튀김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영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2-10-22 20:36:31

본문

2012년 10월 21일 일요일 새벽1시쯤 신림동 녹두거리에 있는 더 후라이팬 (치킨전문점)을 갔습니다.
그곳에서 감자튀김이 나왔는테 처음엔 조명도 어둡고 치킨에 가려져 있어서 보질 못했는데 치킨을 먹다보니 감자가 심하게 초록색을 띄고 있었습니다. 싹이난 감자는 튀겨도 못먹는 다고 알고 있어서 직원에게 감자가 싹이 난 감자인데 이런건 못먹는거 아닌가 했더니 굉장히 불쾌한 표정을 짖고는 말을 얼버무리며 튀기면 상관 없다는 말투로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화가 무척 났지만 직원이 사장님에게 가서 이 사실을 말하면 사과를 해주고 감자를 다시해주거나 환불을 해줄줄 알았습니다. 그렇지만 환불은 커녕 사과한마디도 없이 주방에서 우리이야기를 하며 서로 키킥대며 웃고 있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험한짓 할것 같아서 계산하고 나와버렸습니다.

그후 월요일 후라이팬 본사에 연락을 했더니 처리 해줄것 같이 말하더니 어떠한 보상도 없고 병원에서 진단 받은거 없으면 보상해줄수 없다는 말투로 계속 말을 하였습니다. 저는 먹고 안아프면 상관없다는 말투같다고 하였지만 상담직원은 부인하며 똑같은 말을 되풀이 하였습니다. 사과도 못받고 보상도 못받은 상태입니다.
 영수증은 버렸지만 지금 명세서를 조회하면 바로 먹었던 사실을 알수 있고 사진만 봐도 누가봐도 후라이팬 음식입니다. 이 보상을 어떻게 받아야 할지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음식점 튀금음식이 변질되어 있는것같다고 하셨는데 사과한마디 없이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653 식음료 김진성 2012-10-22
82652 생활가전 최경호 2012-10-22
82651 휴대전화 최은혜 2012-10-22
82649 기타 문혜주 2012-10-22
82647 통신 김민규 2012-10-22
82644 서비스 김주영 2012-10-22
82643 기타

처리

환불
임한결 2012-10-22
82641 생활가전 김재준 2012-10-22
82638 휴대전화 김현주 2012-10-22
82636 기타

처리

환불
김연정 2012-10-22
82631 휴대전화 김경민 2012-10-22
82629 기타 구순희 2012-10-22
82626 기타 손경규 2012-10-22
82625 서비스 이종간 2012-10-22
82623 기타 구순희 2012-10-22
82621 서비스 주은지 2012-10-22
82611 기타 강성규 2012-10-22
82609 서비스 김세정 2012-10-22
82603 통신 송민석 2012-10-22
82600 휴대전화 문지현 2012-10-22
82596 기타 이지영 2012-10-22
82593 생활용품 최향 2012-10-22
82585 생활가전 김지선 2012-10-22
82584 생활용품 김나은 2012-10-22
82576 통신 최선영 2012-10-22
82574 기타 차동시 2012-10-22
82568 생활용품 전혜선 2012-10-22
82564 생활용품 박지예 2012-10-22
82559 휴대전화 박양은 2012-10-22
82555 기타 차동시 2012-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