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 다이렉트 긴급 출동 서비스 이래서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xa 다이렉트 긴급 출동 서비스 이래서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기우
  • 조회수 : 596회
  • 작성일 : 12-10-24 08:54:51

본문

금일 오전 6시경 실수로 차안에 키를 꽂아둔 상태에서

차 문이 잠기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평소에 자가용으로 출퇴근을 하기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보험사 긴급출동 서비스를 불렀습니다.

6시 20분경 고객센터 전화를 했고 접수되었다는 문자가 왔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이제 오려나 저제나 오려나 추위에 벌벌 떨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20분이 지나도 40분이 지나도 문자는 커녕 한통의 전화도 오지 않았습니다.

출근 시간은 다가오고 결국 아는 분의 차를 얻어타고 출근을 했습니다.

출근하고나니 곧 핸드폰으로 출동서비스 담당자분이 전화가 오더군요.

너무 화가 나서 보험사와 전화하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이런 경우 피해 보상이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출근전 차량안에 키를 두고문을 닫아 긴급출동 요청 하셨는데 출동지연으로 이용할 수 없으시어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보험회사가 소비자의 긴급출동서비스(주유 서비스) 요청에 대해서 이행하지 않았고, 이로 인해 소비자가 피해를 입었다면, 보험회사는 소비자가 입은 경제적, 물질적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할 것입니다. 편안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313 기타 박인호 2012-10-17
81307 생활용품 김진아 2012-10-17
81301 휴대전화 정연도 2012-10-17
81299 기타 김지혜 2012-10-17
81297 서비스 진수정 2012-10-17
81295 서비스 버미 2012-10-17
81291 생활가전 송경화 2012-10-17
81287 기타 허재영 2012-10-17
81279 휴대전화 송갑영 2012-10-17
81276 휴대전화 강현수 2012-10-17
81274 기타 허재영 2012-10-17
81269 생활용품 박상규 2012-10-17
81255 기타 김승연 2012-10-17
81253 금융 박선영 2012-10-17
81248 기타 김윤희 2012-10-17
81245 생활용품 이향 미 2012-10-17
81243 자동차 오정민 2012-10-17
81239 식음료 최정선 2012-10-17
81238 통신 최주 2012-10-17
81237 식음료 장정화 2012-10-17
81232 기타 김미란 2012-10-17
81223 휴대전화 최찬호 2012-10-17
81217 기타 이광조 2012-10-17
81202 생활용품 강희영 2012-10-17
81201 digital

처리중

블랙박스
박원호 2012-10-17
81200 휴대전화 노승춘 2012-10-17
81199 건설 김민정 2012-10-17
81198 기타 이영례 2012-10-17
81197 휴대전화 백승윤 2012-10-17
81196 기타 이승교 2012-10-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