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핸드폰을 해지하고 싶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핸드폰을 해지하고 싶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희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2-10-29 14:50:45

본문

올해 7월30일 트레이더스(할인점) 내 핸드폰판매점에서 LG핸드폰(갤럭시노트)을 가입했습니다.

가입조건이 카드를 매달 50만원이상 사용하면 기계값은 따로 낼 필요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거기다 가입비 3만원과 유심비 8,800원  부가사용료(알짜정액존) 3,900원도 다음달 청구서에서 할인된다는 조건이었습니다.

이러한 조건때문에 핸폰을 구입하고 국민카드(세이브)도 신규신청해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9월 20일경 카드청구서를 보니 세이브서비스라 해서 25,000과 이자 1,550이 청구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달 통신요그청구서도 보니 이미 받기로 한 가입비,유심비,부가사용료 43,090의 금액이 아닌
 20,000원 차감된 상태였습니다.
트레이더스를 찾아가 가입한 직원분을 만나려고 했더니 이미 사퇴한 뒤였고 전화번호도 없는 번호로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LG고객센터로 전화했더니 담당대리점과 이야기해서 연락주겠다고 하더니 며칠이 지나도 연락을 안주길래 그 뒤로 2~3번을 더 전화해서 열흘만에 판매한 직원과 연결이 되었습니다.

그 직원분과 통화하면서 제가 제시한 조건들도 다 맞다고 하셨고 혹시나 해서 통화내용도 녹취를 했습니다.
판매직원분이 알아보고 다음날 연락준다고 하더니 연락도 없고 문자 날려도 답장도 없습니다.
하루하루 시간은 흘러가고 이번달 카드명세서(10월)에도 세이브서비스란 제목으로 25,000과 이자 1,485요금이 나갔습니다.
참, 10월청구서에는 스마트굿세이브차감이라서 해서 19,662요금이 할인되었는데 한달에 50만원이상을 지출하는데 왜 전부가 아닌 이 요금만 나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너무 기분이 나빠 해지하고 싶은데 LG고객센터에서는 이미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안된다고 하고 전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처음 가입할때는 고객에게 이것저것 다 된다고 해서 했는데 막상 지나고 보니 아니잖아요.
전 가입할때도 사기로 한거나 다름없습니다.
처음 가입할때 조건들이랑 너무 다르고 제가 매달 50만원을 채우기 위해 카드를 더 쓰고 있는데 카드사도 나몰라라 하고 LG측도 나몰라라 하고 직원분과 연락해보라고만 하니 답답합니다.
어떻게 해서라고 해지하고 싶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229 기타 김혜란 2012-10-29
84228 휴대전화 김재철 2012-10-29
84226 식음료 김향연 2012-10-29
84223 휴대전화 김민경 2012-10-29
84220 서비스 김윤아 2012-10-29
84216 서비스 김경애 2012-10-29
84215 기타

처리중

헌옷수집.
임여진 2012-10-29
84214 기타 이진주 2012-10-29
84213 생활용품 박영숙 2012-10-29
84208 자동차 성문경 2012-10-29
84207 식음료 kimdd0 2012-10-29
84206 식음료 박경숙 2012-10-29
84203 식음료 박경숙 2012-10-29
84201 휴대전화 정보람 2012-10-29
84200 식음료 박경숙 2012-10-29
84198 식음료 박경숙 2012-10-29
84197 서비스 이은혜 2012-10-29
84194 서비스 정희자 2012-10-29
84191 휴대전화 김영재 2012-10-29
84189 서비스 이영호 2012-10-29
84187 생활용품 김다은 2012-10-29
84184 서비스 김순남 2012-10-29
84181 휴대전화 구수희 2012-10-29
84178 기타 이윤화 2012-10-29
84176 기타 이새미 2012-10-29
84175 기타 김정림 2012-10-29
84174 금융 최수호 2012-10-29
84173 생활용품 이은하 2012-10-29
84172 유통 이샛별 2012-10-29
열람중 통신 김정희 2012-10-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